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부일영화상]구교환-최희서, 생애 단 한 번뿐인 벅찬 신인상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7-10-13 18:22:01


[(우동)부산=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 / 사진 김혜진 기자]

구교환 최희서가 남녀신인상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10월 13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제26회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 신인남우상 후보로 구교환(꿈의 제인), 김준한(박열), 이원근(여교사), 박서준(청년경찰), 이주원(혼자)이 이름을 올렸다. 신인여우상은 이민지(꿈의 제인), 이주영(꿈의 제인), 최희서(박열), 이상희(연애담), 이수영(용순)이 후보로 선정됐다.
신인남우상의 영광은 구교환에게 돌아갔다. 구교환은 "상을 받을 줄 몰랐다. 굉장히 반갑고 행복했고 많은 위로가 됐다. 앞으로 연기해도 된다는 걸로 오해하고, 앞으로 열심히 영화를 찍겠다"고 밝혔다.

신인여우상은 영화 '박열'의 최희서가 품게 됐다. 최희서는 "난생 처음 받는 신인상을 가장 유서깊은 부일영화상에서 받을 수 있어서 너무나 영광"이라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 뉴스엔 김혜진 jini@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홍수현, 청주 반신욕 마니아 “노폐물 쏙 피부도 뽀얘져”
김사랑 측 “伊 가구매장 구멍 2m 높이서 추락, 한국서 골절상 수술”
강다니엘 오른손 인대 부상 ‘붕대 감고 입국, 주변 걱정 한가득’
‘고의인가 실수인가’ 기안84, 여성혐오논란 이어 미투조롱논란
박찬호, 이승엽과 골프 치다가 뱀 맨손으로 ‘덥석’
‘대장암 극복→결혼’ 유상무♥김연지, 이제 꽃길만 걸어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개봉일부터 오역논란..관객 원성
‘PD수첩’ 설정스님 3대 의혹 제기 예고 “폭력-여자-돈”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결정적장면]홍수현, 청주 반신욕 마니아 “노폐물 쏙 피부도 뽀얘져”(해투)

김사랑 측 “伊 가구매장 구멍 2m 높이서 추락, 한국서 골절상 수술”(공식)

박찬호, 이승엽과 골프 치다가 뱀 맨손으로 ‘덥석’

오승환, BOS전 만루 위기서 ⅔이닝 무실점…ERA 1.93

PIT 언론 “강정호 복귀반대, 구단 태도에 구역질 나” 강력 비판

[이슈와치]‘고의인가 실수인가’ 기안84, 여성혐오논란 이어 미투조롱논란

‘썰전’ 유시민 “사람들, 문재인 대통령 비아냥 거렸지만”

[포토엔HD화보] 크리스탈 ‘예정에 없던 취재진에 당황, 공항패션 소탈 그 자체’

[포토엔HD화보] 강다니엘 오른손 인대 부상 ‘붕대 감고 입국, 주변 걱정 한가득’

MLB.com “오타니, 시속 100마일 넘겼지만 제구 불안”

[뮤직와치]‘亞가수 최초’ 방탄, 장벽깨고 美빌보드서 컴백하는 ‘슈스’ 클래스

[스타와치]“왜 이제 나타났나” 이창동도 확신케 한 ‘버닝’ 전종서

[무비와치]‘어벤져스3’ 공개, 기승전결 파괴했다..모두가 클라이맥스

[뮤직와치]처절함 버린 황치열, 생애 가장 밝은 곡으로

[이슈와치]‘7개월만에..’ 신수지 장현승, 열애도 결별도 초고속 인정

[이슈와치]김경란 김상민, 결혼부터 파경까지 파란만장 3년史

[이슈와치]“靑청원까지” 한예슬 의료사고, 대중들이 분노하는 건

‘슈츠’ 장동건 6년만 복귀, ‘신사의 품격’을 넘어라[첫방기획]

‘키스 먼저’ 40대 끝자락, 감우성은 여전히 멜로를 한다[종영기획②]

‘PD수첩’ 변호사 “투애니원 박봄 마약사건, 입건유예 정말 이례적인 일”

‘작신아’ 심희섭 “프로페셔..

심희섭이 '작은 신의 아이들'을 통해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주요 사..

이유영 “평생 배우할 것, 조급함 내려..

‘컴백’ 이기찬 “조급하고 불안했던 ..

‘살인소설’ 감독 “부패 정치인들 실..

이엘 “정우성, 편하게 말 먼저 걸어주..

한선화 “배우 활동으로 예능 쉬어, 이..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