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한음저협 “미분배 저작권료 5억5천만원 신속한 처리, 고개숙여 사과”(공식)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7-10-13 19:19:17

[뉴스엔 황혜진 기자]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측이 드라마 및 예능 음악 작가들에게 공식 사과했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 (회장 윤명선, 이하 한음저협) 측은 10월 12일 유은혜 의원이 지적한 드라마 및 예능 음악 작가들의 저작권료 미분배 건과 관련해 대대적인 자체조사를 실시한 결과 분배가 보류된 비용은 대략 최대 5억 5천만원 가량이며, 천여 편에 이른다고 스스로 밝히고 이에 대한 신속한 처리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음저협은 “아직도 방송국측이 협회에 제출하지 않은 자료들이 있어 문제 해결을 위해 방송국 측과 면밀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자료 미제출 등 고질적인 문제가 우선 해결되어야 정확한 분배를 할 수 있다”고 설명하며, “천여 편 중 자료가 확보된 300여 편은 분배편성이 이미 완료되어 사용료를 올해 11월까지 모두 지급 할 예정이며, 나머지 편은 방송국 측에 자료 제출을 강력히 요청하여 자료를 확보한 후 작가님들에게 모두 분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음저협 윤명선 회장은 “본 사안과 관련해 협회장으로서 작가님들께 고개 숙여 사과를 드리는 바이며, 공청회 및 위원회를 열어 방송국으로부터 큐시트 등 분배 자료 제공을 원활하게 받을 수 있는 방안들을 모색하는 한편, 방송 편성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자체 디지털 시스템을 개발하도록 전산팀에 천명한 상태다”고 밝혔다.

윤회장은 또, “작가들의 권익 보호에 관심을 가지고 지적해주신 유은혜 의원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리며, 남은 5개월여 임기동안 협회의 아날로그적인 문제점을 모두 개선하고 디지털 시스템을 확립함으로써 임기 마지막 과제를 잘 마무리 하고 아름다운 퇴장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음저협은 본 사안과 관련해 오는 16일 오후 미생작가들과 만남의 자리를 갖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사진=한음저협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구하라, 보고도 믿기지 않는 눈 크기 ‘러블리 미소’
오달수, 성추행 의혹에 채국희와 결별설까지 ‘묵묵부답’
장현성 “리틀 송중기 아들, 연기하겠다면 안 말려”
‘조민기→이재용’ 급한 불 끈 ‘작신아’ 액땜 제대로 했다
“여후배 은밀히 상습적 성추행” 유명배우 오모씨 폭로 보니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윤식당2’ 스페인 셰프, 이서진 나이 두고 “50세vs30대”

강릉에 뜬 김숙, 여자 컬링 대표팀 응원 “영미야 직접 듣다니”

‘명견만리2’ 방탄소년단 “‘언제 얘네 이렇게 됐냐’ 질문 많이 받아”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어?”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최율, 조재현 의혹 제기후 SNS 게시물 돌연 삭제 ‘계정 비공개’

“안영미 친구 강유미” 개그우먼 버전 ‘영미 인물관계도’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명견만리2’ 방탄소년단 “방시혁 대표는 방탄 바보, 우리밖에 몰라”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