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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맘’ 박한별 “양동근 낮에는 짐승남, 밤에는 부드러워” 엘레강스맘 ‘경악’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7-10-13 22:05:36

[뉴스엔 황수연 기자]

'보그맘' 박한별이 엘레강스맘들에게 양동근을 설명했다.

10월 13일 방송된 MBC 예능드라마 '보그맘'(극본 박은정 최우주/연출 선혜윤 조록환)에서는 보그맘(박한별 분) 집으로 기습 회동한 엘레강스 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엘레강스맘들은 안방에 싱글 침대 하나만 놓여있자 부부관계를 의심했다. 평소에 어떤 스타일이냐는 질문에 보그맘은 "한 마리의 거친 짐승 스타일"이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맘들은 "밤에도 그러냐"며 호기심을 드러냈고, 보그맘은 "밤에는 부드럽고 조심스럽게 절 다뤄주죠. 그리고 제 몸이 준비되면 그 때 제 몸을 열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엘레강스맘들은 "쏘 핫"을 외쳤고, 도도혜(아이비 분은)은 속으로 "가식적인 년"이라고 비웃었다. 구설수지(황보라 분)는 권현빈(권현빈 분)의 관계를 물으며 질투했다.(사진=MBC '보그맘'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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