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어떻게 이런 일이” 윤계상, ‘범죄도시’ 400만 돌파 자축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7-10-19 09:37:29


[뉴스엔 황수연 기자]

배우 운계상이 영화 '범죄도시' 400만 돌파를 자축했다.

윤계상은 10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400만 돌파 감사합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라는 글과 함께 영화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극중 장첸파로 등장하는 진선규, 김성규와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 김성규의 손하트, 진선규의 삭발 머리, 윤계상의 개구진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마동석 윤계상 주연의 '범죄도시'는 지난 3일 개봉, 16일 만에 400만 돌파를



이뤄냈다.(사진=윤계상 인스타그램)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방탄소년단, 3개월만 컴백 확정 “8월 24일 結 ‘Answer’ 발매”
‘뉴스룸’ 공개한 “‘라이프온마스’ 촬영장 난동 현장 CCTV, 폭행에 자...
‘비행소녀’ 최은주 “머슬퀸 도전, 지방 8kg 빼고 근육 2kg 늘려”
‘히든싱어5’ 린 무릎꿇린 모창 열전, 소름돋는 男 능력자까지
‘임신 6개월’ 혜박 “폭풍 태동 느껴, 건강-몸매 비결은 스무디”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김보민 아나운서 “모유 수유 1년, 양배추로 젖 말렸다”
‘비인두암 투병 1년’ 생일 맞은 김우빈에 응원 쏟아지는 이유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지상파 예능 기죽인 ‘미스 함무라비’ 자체최고시청률 유종의 미

워너원 강다니엘 ‘강아지같은 눈만 빼꼼’ [포토엔HD]

‘뉴스룸’ 공개한 “‘라이프온마스’ 촬영장 난동 현장 CCTV, 폭행에 자해소동까지

워너원 강다니엘 ‘반팔 입어 더 빛나는 태평양 어깨’ [포토엔HD]

방탄소년단, 3개월만 컴백 확정 “8월 24일 結 ‘Answer’ 발매”[뮤직와치]

‘비행소녀’ 최은주 “머슬퀸 도전, 지방 8kg 빼고 근육 2kg 늘려”

워너원 강다니엘 ‘완벽한 피지컬’ [포토엔HD]

마마무 솔라 ‘파격적인 타투, 압도적인 걸크러쉬 ’ [포토엔HD화보]

종영앞둔 ‘검법남녀’ vs ‘기름진 멜로’, 시청률 승자는

‘식샤를합시다3’ 서현진, 윤두준 연인으로 특별출연 예고 [결정적장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

김학범 감독이 아시안게임 대표팀 발탁 배경을 설명했다. 대한축구협회는 7월 16일..

‘마녀’ 김다미 “내가 액션을? 꿈에..

조민수가 촬영장에 대본을 들고오지 않..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이준익은 ..

‘아내의맛’ PD “함소원♥진화 출산 ..

차정원 “‘사복여신’ 부담..늘 연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