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ECCO(에코), 애슬레저 스니커즈 ‘SCINAPSE (시냅스)’ 출시
2017-11-08 11:36:40

[뉴스엔 김두리 기자]

스칸디나비안 스타일의 덴마크 슈즈브랜드 ECCO(에코)가 자연에서 모티브를 얻은 스니커즈 라인인 ‘SCINAPSE (시냅스)’를 선보인다.

‘SCINAPSE (시냅스)’는 스타일과 실용성, 보온성까지 모두 담은 하이탑 스니커즈로 스피드 레이스 클로저를 적용해 신발을 끈으로 묶지 않고 탈착화가 가능해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갑피에 부드럽고 가벼운 야크 가죽을 사용해 유연성과 내구성을 강화했다.
이번 신제품인 ‘SCINAPSE (시냅스)’는 인간 신경계를 모티브로 한 독특한 디자인의 아웃솔을 적용해 착용감에 차별화를 뒀다. 폴리우레탄 소재를 사용한 아웃솔은 가운데 축을 중심으로 한 구조적인 균열이 유연성은 물론 완충력과 쿠셔닝을 구현해 부드럽고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또한 DIP(다이렉트 인젝션) 공법이 적용돼 밑창의 강력한 접착력과 견고한 내구성을 자랑하는 ‘SCINAPSE (시냅스)’는 발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구현해준다.

‘SCINAPSE (시냅스)’는 전국 에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남성용은 블랙, 브라운, 그레이 3가지 색상, 여성용은 블랙, 브라운, 레드 3가지 색상으로 출시됐다. (사진=에코 제공)

뉴스엔 김두리 dd@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걸스데이 민아, 인어공주 뺨치는 비키니 자태
개코, 미모의 아내 김수미와 꿀 뚝뚝 커플룩 ‘여전히 신혼’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X벤틀리, 같은 옷 다른 느낌
주영훈♥이윤미, 두 딸 재우고 오붓하게 한잔 “참 좋다”
‘슈퍼맨’ 윌리엄, 허지웅 깔끔하우스 방문 “다른 아기들은 못 와”
‘슈가맨2’ 이지연, 9살 연하 미국인 남편 공개 “전남편과 이혼”
주병진, 테라스 3개+사우나실도 있는 초호화 싱글하우스 ‘입이 쩍’
역술인 “김민희 내후년까지 결혼운, 상반기 구설수 조심하길”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개코, 미모의 아내 김수미와 꿀 뚝뚝 커플룩 ‘여전히 신혼’

‘뭉뜬’ 안정환, 추성훈과 허벅지씨름에 “진짜 세, 근육 올라올뻔”

걸스데이 민아, 인어공주 뺨치는 비키니 자태

낸시랭 남편 왕진진 “사생활 파헤치기, 재미없지 않냐” 발끈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X벤틀리, 같은 옷 다른 느낌

[포토엔HD] 최양락 ‘부인, 저 먼저 퇴장해요’

“면접 불참하고도 합격” 경희대 아이돌 누구길래

[결정적장면]‘토크몬’ 신유 라디오PD와 결혼, 꿀 떨어지는 아내 사랑

[포토엔HD] 김태리 ‘한층 더 성숙해진 분위기’

‘슈가맨2’ 이지연, 9살 연하 미국인 남편 공개 “전남편과 이혼”

[이슈와치]“소름끼친다” 참고 참았던 신화 김동완, 사생팬에 칼빼든 이유

[TV와치]‘무한도전’ 조세호 정말 잘 들어왔다

[TV와치]‘황금빛 내인생’ 임성한의 귀환? 작가의 무리수

공효진, 공유 정유미 결혼루머에 “미칠 노릇, 왜 나랑은?”

고현정X이진욱 컴백작 ‘리턴’, 장르물 흥행史 이을까(종합)

[TV와치]잘 나가던 ‘자기야’, ‘무도-불후’ 사이서 괜찮을까

[TV와치]‘어서와’ 65세와 20대의 여행이라니, 조합부터가 힐링

[단독]‘손녀딸 지키려다’ 박지성 모친상, 더 안타깝네요

[무비와치]“우현, 故이한열 잃어버린 운동화 한짝 생생히 기억해”

[TV와치]‘효리네민박2’ 알바생이 윤아-박보검이라니

박호산 “‘혀짧체’ 유행 신..

“도다와 도다와.” 문래동 카이스트 이감 후 배우 박호산에게 가장 많이 달린 댓..

‘더유닛’ 이건-대원 “매니저 없이 ..

김동욱 “커프 이미지에 발목? 계속 잡..

‘1987’ 김태리 “강동원, 배우로서 ..

‘황금빛’ 이다인 “신현수♥조우리, ..

‘1987’ 장준환 감독, 왜 강동원 여진..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