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송기헌 “홍종학 논란, 남성우월주의적 선입견” 일침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7-11-10 11:26:03


[뉴스엔 이민지 기자]

송기헌 의원이 홍종학 후보를 둘러싼 논란에 일침했다.

11월 10일 국회에서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가 진행됐다.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은 홍종학 장관 후보를 둘러싼 야당의 공격에 대해 "후보자가 증여의 당사자냐. 장모와 배우자, 장모와 손녀 사이에 증여가 이루어진거다"고 말문을 열었다.
송기헌 의원은 "남편이 사회생활 한다고 배우자의 재산관계, 심지어 장모와 처형의 거래까지 책임져야 한다고 생각하냐. 부부별산제라 부부사이의 재산은 완전 별개다. 배우자의 재산 출처가 불명확하다고 하면 문제가 될 수 있지만 출처가 명확한 배우자의 재산이 논란된다는게 도저히 이해되지 않는다. 장모가 증여하겠다는걸 사위가 정치인이라고 해서 그걸 좌지우지 할 수 있다는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홍종학 후보자는 "의원님 말씀대로 그 당시 난 총선 승리를 위해 밤새 일할 때다. 내가 여기에 깊숙하게 관여하지 못했고 다만 내가 현직에 있기 때무넹 최대한 법에 의해 처리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송기헌 의원은 "또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건 만약 후보자님이 여성이고 남편인 상대방과의 일이었다면 이렇게까지 문제가 될까. 지금 이런 사회적 논의 자체가 남성우월주의적인 선입견이 깔려있다고 생각한다. 남편이 배우자의 재산에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냐. 독자적인거다. 왜 배우자의 재산을 남편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것처럼 이야기 하냐. 법적 한도 내에서 했다면 남편이 그 이상 더 할 수 없다. 절대 홍종학 후보자의 문제가 될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현행법에 분명히 부부별산제로 돼있다"고 지적했다.

홍종학 후보자 역시 "말씀해주신대로 사실상 내가 관여할 수 있는 여지는



없었다"고 말했다. (사진=SBS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김보민 아나운서 “모유 수유 1년, 양배추로 젖 말렸다”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아침마당’ 정세균 전 의장 “국회의원들 말 안 들어..문화 달라져야”
최유나 “남편이 건물 지어놔, 제 기념관 만들어주겠다고”
방탄소년단, 3개월만 컴백 확정 “8월 24일 結 ‘Answer’ 발매”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김보민 아나운서 “모유 수유 1년, 양배추로 젖 말렸다”(그녀들의 여유만만)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커플티 아닙니다’ 박명수X김지혜 ‘라디오쇼’ 인증샷

J.A. 햅 ‘추신수, 너도 처음이잖아’[포토엔]

올스타전 추신수 ‘남는건 사진, 단체사진 찍자’[포토엔]

최유나 “남편이 건물 지어놔, 제 기념관 만들어주겠다고”(아침마당)

‘인형의 집’ 박하나 사업가 변신, 왕빛나 발목잡나 [어제TV]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

그룹 인피니트 엘, 배우 김명수가 그동안 불거졌던 연기 논란에 대해 "그때는 제가 ..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이준익은 ..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아내의맛’ PD “함소원♥진화 출산 ..

차정원 “‘사복여신’ 부담..늘 연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