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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두, 홍대 머리채 버스킹 사과글 올렸다 삭제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7-11-14 16:13:26


[뉴스엔 이민지 기자]

댄스팀 하람꾼 리더 임병두 씨가 네티즌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홍대 버스킹 공연 중 한 여성의 머리채를 잡는 댄스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자신을 피해여성이라 소개한 A씨는 "난 혼자였고 앞뒤 상황 없이 갑작스레 머리채를 잡혔다. 순식간에 벌어진 일이라 저지하지도 못했고, 빈혈이 심해서 어지러움을 견디지 못해 몸을 가누지 못해 이리저리 끌려다녔다"고 주장했다.
A씨는 "정신을 차리고 보니 사람들에게 큰 웃음거리가 돼있었고 내 머리채를 잡고 흔들던 남성분은 '왜 갑자기 몸에 힘을 푸냐'며 내 반응이 이상하다는듯 이야기 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이 일을 당했다는 A씨는 "사과해서 넘어가는 시기는 지났다고 생각한다. 피해자가 두 번 다신 생기지 않도록 모든 방법을 전부 동원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논란에 휩싸인 댄스팀 임병두 씨는 11월 14일 자신의 SNS에 "당사자, 피해자분들이 계셨기에 먼저 죄송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더군다나 이슈로 인해 당사자 분께 더 큰 2차적 스트레스로 작용되지 않았을까 심히 걱정되는 마음에 다시 한 번 죄송한 마음이 든다"고 글을 남겼다.

임병두 씨는 "공연장에서 다 같이 즐겼던 분위기로 착각해서 머리를 다치지 않게 집중해서 감싸 잡고 함께 춤춘다고 생각한 것"이라며 관객의 머리채를 잡은 이유를 밝혔다. 그는 "내 버스킹은 8년이란 시간 동안 대중과 함께 수천 번의 공연을 통해 소통하고 함께 성장하며 만들어진 콘셉트 공연이다. 이 퍼포먼스는 정말 수백 번 하며 많은 분들이 즐거워했던 퍼포먼스였기 때문에 항상 해왔던 방식으로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때론 변수가 있을 수 있고 분위기가 잘못 형성되거나 흥분하여 실수된 지나친 쇼맨십일 경우 어떤 관객에게는 충분히 불편한 마음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공연 콘셉트를 좀 더 성숙하고 노련한 리드로 관객들에게 불편함이 아닌 진심으로 즐거운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현재 이 글은 삭제된 상태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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