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곡성’만큼 세다” 정우성 곽도원 ‘강철비’ 최초 북핵영화 탄생(종합) 배효주 기자
배효주 기자 2017-11-15 12:09:37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 / 사진 정유진 기자]

핵폭탄급 영향력 미칠까. 북한 쿠데타에 핵전쟁까지 다룬 '문제작' 강철비가 베일을 벗었다.

영화 '강철비'(감독 양우석) 제작보고회가 11월 15일 서울 강남 압구정CGV에서 열렸다. 양우석 감독과 주연배우 정우성, 곽도원이 참석했다.
'강철비'는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고, 북한 권력 1호가 남한으로 긴급히 넘어오면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다. 대한민국 현 상황과 그 이후의 상황까지 내다본 것 같은 양우석 감독의 날카로운 통찰력과 예지력으로 탄생한 영화다. 특히 북한의 선전포고와 남한의 계엄령 선포라는 다소 충격적인 소재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정우성은 북한 권력 1호와 남한으로 넘어온 북한 최정예요원 '엄철우' 역할을 맡았다. 남한 외교안보수석 '곽철우' 역할로는 곽도원이 활약한다.

정우성과 곽도원은 영화 공개를 앞두고 떨리는 소회를 밝혔다. 정우성은 "주변에서 예고편을 보고 재밌을 것 같다고 연락을 많이 주셨다. 마음 담담하게, 숙연하게 영화를 기다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곽도원은 "다른 어떤 영화보다 이 영화 내용에 관객분들이 충격을 받으실 것 같다. 세상에 보여졌을 때 어떻게 반응할지 기대가 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흥미로운 점은 두 캐릭터의 이름이 '철우'로 같다는 것, 또 철우를 한글로 풀어내면 영화 제목인 '강철비'가 된다는 것이다. 정우성은 "강철비는 실제 존재하는 미사일 이름이다. 제목과 두 캐릭터 이름의 상관성이 재밌다"고 설명했다. 양우석 감독은 "남한과 북한에서 흔한 이름이 철우다. 최악으론 이런 무기가 우리 머리위로 떨어질 수 있겠지만, 두 철우의 새로운 솔루션처럼 남북 화해의 길로 가지 않겠나 하는 중의적 의미로 써봤다"고 덧붙였다.

특히 정우성은 "양우석 감독은 우리가 고민해야 할 문제를 작품을 통해 던진다. '변호인'과 '강철비'가 그렇다"며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겠다, 그렇다면 우리 민족은 어떤 고민을 해야할까'하는 문제 의식을 느낄 수 있는 작품"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곽도원은 "'곡성'에 이은 충격일 것"이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폭발케 했다.

양우석 감독은 "남북한 관계를 최대한 객관적으로 담으려고 했다. 관객분들 역시 그렇게 느껴주셨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천만 영화 '변호인' 양우석 감독의 탄탄한 연출 아래 정우성, 곽도원, 김갑수, 김의성, 이경영, 조우진 등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이 합류,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핵전쟁 시나리오를 그려낼 '강철비'는 절체절명의 핵전쟁 위기를 예고하며 더 뜨거운 기대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1



2월 20일 개봉.

뉴스엔 배효주 hyo@ / 뉴스엔 정유진 noir197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모습 어땠나?’
‘라스’ 조현아 “지코, 내 콜라보 제안받고 잠수탔다..재회후 밝고 뻔뻔...
‘라스’ 조현아 “채진과 문란하게 놀지않았다, 팬티입고 왕게임 NO”
D라인 혜박, 남편이 임신 선물로 억대 외제차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살림남2’ 김동현, 미모의 예비신부 송하율 최초 공개 “11년 동고동락, ...
속초 명물의 배신? 만석닭강정 공식 사과 “과태료 처분 받고 시설 전면 교...
추신수♥하원미 패밀리, 화이트 패션 맞춤에 아빠 엄마 닮은 아들 딸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정가은, 화곡동 어린이집 사고에 “무섭고 숨 막혀” 분노

강동원-한효주 ‘열애설 후 첫 공식석상 모습 어땠나?’[포토엔HD화보]

‘컬투쇼’ 마마무 화사 “의정부고 곱창 패러디, 디테일 대단하더라”

김보민 “수지와 인증샷 선방? 뒤에 서 죄송” 6년만 사과

‘라스’ 조현아 “채진과 문란하게 놀지않았다, 팬티입고 왕게임 NO”

‘추신수♥’ 하원미와 붕어빵 삼남매, ML 올스타전 응원

D라인 혜박, 남편이 임신 선물로 억대 외제차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라스’ 조현아 “지코, 내 콜라보 제안받고 잠수탔다..재회후 밝고 뻔뻔”

SM-YG-JYP 韓 대표 엔터 7개사, 한국판 베보(VEVO) 설립(공식)

‘살림남2’ 김동현, 미모의 예비신부 송하율 최초 공개 “11년 동고동락, 많이 싸웠다”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여자친구, 중소기획사 기적→..

(인터뷰①에 이어) 어느새 4년 차 걸그룹이 됐다. 직캠을 통한 역주행으로 시작해 ..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문유석 판..

‘변산’ 살 찌우고 사투리 쓰고, 처음..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아이돌 선..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