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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유닛’ 비 컴백쇼 출격, 특별한 합동무대 예고
2017-11-15 15:44:03

[뉴스엔 이민지 기자]

'더유닛' 출연진이 비 컴백쇼에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12워 3일 방송되는 KBS 2TV 비 컴백쇼 '2017 RAIN IS BACK'에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 후배들이 출연할 예정.

'더유닛'에서 선배군단으로 활약 중인 비는 3년여 만의 컴백을 앞두고 있다. 앨범 막바지 준비에 한창 임에도 불구하고 KBS와 의기투합해 '더유닛' 후배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안겨줄 수 있는 의미있는 무대를 기획, 준비 중이다.
'더유닛' 후배들과의 컬래버레이션 무대는 ‘2017 RAIN IS BACK’ 기획단계에서 비가 애정을 갖고 지켜보던 후배들에게 기억에 남는 무대 경험을 남겨주고 싶다는 의견이 취합돼 성사됐다.

소속사 레인컴퍼니는 “비는 연 초부터 긴 시간 심혈을 기울여 만들고 있는 이번 앨범 준비 와 ‘더유닛’ 촬영으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가요계 선후배가 의기투합하여 만들어진 무대인 만큼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함께 전했다.

한편, 12월 3일 KBS 2TV에서 방송되는 비 컴백쇼 ‘2017 RAIN IS BACK’ 녹화는 오는 11월 21일 저녁8시 KBS홀에서 진행되며, 본 공연의 방청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방청신청 사항은 KBS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레인컴퍼니, KBS 2TV '더 유닛'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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