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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눈빛만 봐도 아는 정우성, 일주일에 7번 만나” 애정
2017-11-26 16:21:33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정재가 정우성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1월 2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배우 이정재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올해로 데뷔 25주년을 맞은 이정재는 "화장품 모델을 맡게 된 비결이 뭐냐"는 질문에 "안티에이징 효과 덕분이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몸매 비결도 밝혔다. 이정재는 "먹는 양을 줄인다. 안 그러면 배도 많이 나온다"며 "취미가 쿡방 보는 거다. 백종원 씨 나오는 프로그램도 많이 보고 '맛있는 녀석들'도 재밌게 본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정재는 "정우성 하정우 이범수 황정민 중 가장 호흡이 잘 맞았던 배우가 누구냐"는 질문에 같은 건물에 사는 이웃사촌이자 사업 파트너인 정우성을 꼽았다.

이정재는 "눈빛만 봐도 알 수 있는 사람이다"며 "일주일에 7번 만난다"고 말했다.(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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