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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켈로그, ‘켈로그바’ 모델로 개그우먼 장도연 발탁
2017-11-28 14:30:02


[뉴스엔 서하영 기자]

농심켈로그는 ‘켈로그바’의 새로운 광고 모델로 개그우먼 장도연을 발탁했다.

새롭게 공개된 광고 영상 속에서 장도연은 나른한 오후의 사무실에서 업무와 스트레스에 지쳐있다가 ‘빨간맛 켈로그바’를 먹고 기분이 상승돼 중독성 있는 춤을 추는 모습을 선보인다.

장도연은 “바쁜 일정 때문에 끼니를 거르거나, 불규칙한 식습관에 익숙해져 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하고 계실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들이 광고도 즐겁게 보시고, ‘켈로그바’드시면서 기분전환도 하며 더욱 기운 넘치는 일상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장도연의 ‘빨간맛 켈로그바’ 광고는 TV와 유튜브 등을 통해 방영되며, 농심켈로그는 광고 공개를 기념해 학생 및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선물을 증정하는 SNS 이벤트를 12월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농심켈로그 제공)


뉴스엔 서하영 cho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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