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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 “덜 아파 보이려고 샵도 다녀왔어요”
2017-12-07 19:38:57


[뉴스엔 이민지 기자]

강다니엘이 팬들을 안심 시켰다.

워너원 강다니엘은 12월 7일 오후 플레이 삼성뮤직 위드 워너원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강다니엘은 감기몸살로 이날 무대를 선보이는 대신 팬들에게 간단한 인사를 건넸다.

강다니엘은 "무대 보러 오신 분들께 죄송하다. 추운 날씨인데 감기 조심하셔라. 이번에 감기가 너무 심하게 걸렸다. 내가 원래 건강하다. 여러분 감기 미리 땡겨서 걸린거니까"라며 미소 지었다.
이어 "어제보다는 잘 보이려고 샵도 갔다왔다. 덜 아파 보이려고 했다. 여러분 보고 싶어서 왔다"고 말해 팬심을 들썩이게 했다.

강다니엘은 생일을 축하해주는 팬들에게 "뉴욕 타임스퀘어 전광판도 봤다. 생일 때마다 방안에서 엄마와 고양이 두마리랑 축하한 것 밖에 기억이 없는데 많은 분들께 축하받는게 처음이라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그는 "팬콘도 기다려진다. 그때도 즐겼으면 좋겠다. 오늘도 워너원이 열심히 준비했으니



환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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