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슬기로운 감빵생활’ 정경호, 임화영과 러브라인 ‘두근’ 유경상 기자
유경상 기자 2017-12-08 06:10:56


정경호와 박해수 여동생 임화영의 새 러브라인이 시작됐다.

12월 7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6회 (극본 정보훈/연출 신원호)에서는 준호(정경호 분)와 제희(임화영 분)의 과거사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준호는 제혁(박해수 분) 모친의 생신임을 알고 집까지 찾아갔고, 제혁 여동생 제희와 함께 식사했다. 준호는 제혁이 부탁한 단팥빵에 자신이 직접 고른 장미까지 생신 선물로 건넸고, 요리사인 제희가 만든 건강식을 먹었다.
제혁 모친은 준호에게 “여자친구 있냐”고 물었고, 준호는 “당연히 있다. 스물다섯 학원강사. 그런데 얼마 전에 헤어졌다”고 답했다. 그 말을 들은 제희는 조용히 “아싸”라고 환호했다. 그 모습에서 2004년 광주일고 우승 직후의 모습이 그려졌다.

어린 제희가 제혁과 준호의 경기장에 꽃다발을 들고 찾아갔다. 제혁이 당연히 제 꽃다발인줄 알고 손을 내밀자 제희는 안개꽃 조금을 잘라 주며 친오빠를 무시했다. 반면 준호에게 꽃다발과 선물까지 안겼고, 준호가 “제희야, 한번만 웃어봐. 오빠 소원이야”라고 말하자 활짝 웃으며 사진까지 찍었다. 과거 어린 제희가 준호를 좋아했던 것.

이어 제희는 퇴근 후 화장실이 급해 바로 화장실부터 들렀다가 나오며 모친에게 “엄마가 형광등 고쳤어?”라고 물었고, 모친이 “준호가 와서 고쳐줬다”고 답하자 “이준호, 역시 내 이상형”이라고 혼잣말했다.

거실에서 밥을 먹고 있던 준호가 그 말을 듣고 “제희가 눈이 높구나. 오빠도 제희가 이상형인데”라며 미소를 보였고, 그제야 준호를 발견하도 놀란 제희는 “농담이에요”라며 도망쳤다. 준호는 그런 제희를 향해 “귀엽다, 귀여워”라고 혼잣말했다.

제희가 준호를 좋아했던 과거사에 더해 현재 준호를 ‘이상형’이라고 말하며 두 사람 사이 묘한 핑크빛 분위기가 조성되기 시작했다. 한편 이날 방송말미 제혁은 지호(크리스탈 분)에게 두 번째 이별을 고하며 두 커플의 희비가 엇갈렸다. (사진=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식지 않는 ‘미스터 션샤인’ 역사 왜곡 논란, 전세계 송출이라면서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김보민 아나운서 “모유 수유 1년, 양배추로 젖 말렸다”
최유나 “남편이 건물 지어놔, 제 기념관 만들어주겠다고”
‘비행소녀’ 최은주 “머슬퀸 도전, 지방 8kg 빼고 근육 2kg 늘려”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거 꿈 아니지?” 하원미, 추신수 ML 올스타전 입성에 감격

김민지 아나, 월드컵 끝나자 박지성에 “박서방 집에 오라”

유소영 “손흥민과 연애, 뜨려고 이용했단 악플 억울해”

김성철X정채연 ‘투제니’ 시청률 1%대 종영..로맨스는 남았다

‘라이프 더 비기닝’ 이동욱X조승우, 미스터리 의학드라마 ‘기대’ (종합)

‘인형의 집’ 한상진, 박하나에 속아 수갑 ‘후련’ [결정적장면]

‘아내의 맛’ 국경-나이 초월 함소원♥진화 결혼반대 이겨낸 임신[어제TV]

‘인형의 집’ 최명길, 딸 왕빛나 살리려 상속권 뺏나 [어제TV]

‘예비맘’ 혜박, 남편이 외제차 선물 “아기랑 타고 다니라고”

‘인형의 집’ 배누리, 왕빛나 이간질에 물세례 통쾌 [결정적장면]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미스 함무라비’ 김명수 “..

그룹 인피니트 엘, 배우 김명수가 그동안 불거졌던 연기 논란에 대해 "그때는 제가 ..

‘미스 함무라비’ 이엘리야 “류덕환,..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이준익은 ..

논란 아는 김학범 감독 “책임은 내가 ..

‘아내의맛’ PD “함소원♥진화 출산 ..

차정원 “‘사복여신’ 부담..늘 연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