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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투데이] 케이토토 후원 빙상 전국남녀 꿈나무 대회 마무리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7-12-08 09:34:06


스피드, 쇼트트랙, 피겨 등 빙상꿈나무 열띤 경연을 펼친 대회가 마무리됐다.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케이토토는 빙상꿈나무 육성과 저변확대를 위해 후원한 '2017 빙상 전국남녀 꿈나무 대회'가 '제17회 전국남녀 꿈나무 스피드스케이팅 대회'를 끝으로 성대한 막을 내렸다고 12월 7일 밝혔다.
지난 3일에 서울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대회는 약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초등부 1-2학년, 3-4학년, 5-6학년부로 나눠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대회에서는 남녀 500M와 1000M, 1500M 등 종목별 성적을 합산하여 종합 성적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비등록 선수의 경우 남녀 200M와 400M 경기가 펼쳐졌으며 각 개인종목 1~3위 선수에게는 상장과 메달이, 그리고 종합성적 1-3위에게 상장과 메달, 상패 및 상금이 전달됐다.

케이토토 관계자는 "대한민국 빙상계를 이끌어갈 유망주를 육성하기 위해 후원한 이번 빙상 전국남녀 꿈나무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케이토토는 앞으로도 대한민국 빙상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엔 토토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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