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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정보’ 만두전골vs대구탕, 택시맛객 서울에 있다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1-08 19:01:19


[뉴스엔 황수연 기자]

오랜 전통의 만두전골과 대구탕 집이 소개됐다.

1월 8일 방송된 KBS 2TV '생생정보'의 택시 기사들이 추천하는 맛집 '택시맛객' 코너에는 만두전골과 대구탕이 전파를 탔다.

첫 번째 맛집은 43년동안 단골들에게 사랑받은 만두전골이었다.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 위치한 '사동면옥'에서 맛볼 수 있다. 밥 한 공기 크기에 견주는 왕만두가 있고 양파 안에 계란을 풀어 보는 재미까지 더했다. 외국손님들도 많이 찾는 맛집이라고. 즉석에서 먹는 게 더 맛있다는 주인장의 철칙에 따라 포장은 되지 않는다.
두 번째 맛집은 대구탕이다. 기존 맑은 탕보다 더 뽀얀 국물이 매력적인 이 집은 서울시 강동구 성내로에 위치한 '성내대구탕'이다. 대구는 12월에서 2월이 제철이라 지금이 딱 좋다고. 쫄깃한 식감과 시원한 국물이 일품이다.
(사진



=KBS 2TV '생생정보'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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