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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G 이상’ 중징계 불가피한 강정호, 향후 거취는?
2018-01-11 09:05:37


강정호가 KBO리그로 돌아올까.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소속 강정호는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아직 미국 취업비자 발급이 요원한 가운데 현지에서는 "복귀하지 못할 것"이라는 전망을 연일 내놓고 있다.

비자를 발급받지 못할 경우 강정호는 피츠버그는 물론 메이저리그 무대에 더이상 설 수 없다. KBO리그 넥센 히어로즈로 복귀하거나 다른 해외무대로 향하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일본 언론에서도 최근 강정호의 문제를 언급하며 일본행 가능성은 낮다는 평가를 내놓은 상태다. 대만 등의 무대도 있지만 가장 현실적인 것은 역시 KBO리그 복귀다.
문제는 그냥 돌아올 수는 없다는 것이다. 강정호는 이미 3차례 음주운전으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복귀는 가능하지만 징계가 선행돼야 복귀할 수 있다.

KBO는 최근 선수들의 범법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있고 신임 정운찬 총재는 취임하며 가장 먼저 '클린 베이스볼'을 강조했다. 지난해 LG 윤지웅이 음주운전 적발로 72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고 해외 원정도박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임창용(KIA)이 역시 72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았다.

음주운전과 뺑소니 혐의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강정호는 윤지웅, 임창용과 비교해 죄질이 나쁘고 법적으로도 더 무거운 처벌을 받았다. 시즌 절반에 해당하는 72경기 출전 정지보다 더 무거운 징계가 내려지지 않는다면 형평성에 어긋날 수 밖에 없다. 메이저리그에서는 한 시즌 162경기 전체 출전정지 징계를 내리는 경우도 있지만 KBO리그에서는 아직 그런 사례가 없었다.

강정호의 징계 수위는 강정호의 KBO리그 복귀가 공식화된 후에야 결정될 전망이다. 과연 강정호의 거취는 어떻게 될지, KBO리그로 돌아온다면 어떤 징계를 받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사진=강정호



/뉴스엔DB)

[뉴스엔 안형준 기자]

뉴스엔 안형준 marka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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