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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50세’ 미우라 2018년도 현역, 요코하마와 재계약 김재민 기자
2018-01-11 13:53:25


[뉴스엔 김재민 기자]

만 50세 미우라의 도전은 계속 된다.

요코하마 FC는 1월 1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우라 가즈요시와 2018시즌 계약을 갱신했다"고 밝혔다. 1967년생으로 만 50세인 미우라는 2018시즌에도 현역 선수로 활약한다.

미우라는 일본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1986년 브라질에서 프로 선수로 데뷔한 이색 이력을 갖춘 미우라는 1990년대 일본 축구를 대표하는 스타 선수였다. A매치에서 89경기 55골을 기록했고 한국을 상대로도 3차례 득점한 적이 있다.
미우라는 40대를 넘어 50대까지 현역 선수 생활을 이어가며 전성기 못지 않은 주목을 받고 있다. 오는 2월 만 51세가 되는 미우라는 지난 시즌 12경기 1골을 기록해 자신이 보유했던 J리그 최고령 득점 기록을 50세 14일로 경신하기도 했다.

미우라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번 시즌도 무사히 계약을 갱신할 수 있었다. 언제라도 축구에 전력을 다해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자료사진=미우라



가즈요시)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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