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정미홍 “文 대통령 신년기자회견 시청률 12.9%가 지지율” 주장 이민지 기자
2018-01-11 21:56:50


[뉴스엔 이민지 기자]

정미홍 전 아나운서가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12.9%라고 주장했다.

정미홍은 1월 11일 자신의 SNS에 전날 있었던 문재인 대통령의 신년기자회견 생중계 시청률에 대해 언급했다.

정미홍은 "문재인 신년사 시청율이 밝혀졌습니다. KBS 1TV 4.7%, SBS TV 3.2%, MBC TV 2.9%, 연합뉴스TV 1.4%, YTN 0.7%. 지상파 종편 총동원 해서 12.9%. 문재인 지지율 80%는 뭐냐? 12.9%가 문재인 진짜 지지율이다"는 누군가의 글을 인용하며 "문재인을 탄핵한다! 종북 주사파 집단은 물러가라"고 글을 남겼다.
한편 정미홍은 영부인 김정숙 여사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서울 종로경찰서는 정미홍을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사진=정미홍 페이스북)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거룩한 무리 교주 임씨, 끔찍한 사이비의 실체 ‘충격’
‘동물농장’ 양이야 강아지야? 독특한 페키니즈 알고보면 중국 황실견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동생 벤틀리에 귀여운 장난
정재승, 유시민과 토론 후 소감 “생산적 토론 못해 반성”
“아빠보다 GD” 양현석 아들 최초 공개, 꼬마 패셔니스타
‘나혼자산다’ 기안84, 초고층 新싱글하우스 방송 최초 공개
‘마이웨이’ 이경애 “교통사고→혹→암 진단→갑상샘, 47kg까지”
걸스데이 민아, 인어공주 뺨치는 비키니 자태

      SNS 계정으로 로그인             

바람구름 정미홍은 아나운서가 아닙니다. KBS 아나운서들도 정미홍이 아나운서라는 직함을 쓰는 것에 항의했는데 왜 구지 아나운서라는 직함을 불러주는건지 이해 불가능 2018-01-12
joong**** ㅆㅆㅆㅆ썅ㄴㄴㄴㄴ년 ...... 빵에서 129년 살다 나와라 2018-01-12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거룩한 무리 교주 임씨, 끔찍한 사이비의 실체 ‘충격’(그것이 알고싶다)

‘베트남 히딩크’ 박항서호, 이라크 꺾고 사상 첫 4강 달성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동생 벤틀리에 귀여운 장난

英언론 손흥민 스텟 분석 특집 “토트넘 공격의 핵심 파트”

‘수아레즈-메시’ ESPN 파워랭킹 TOP10, 손흥민 아깝게 빠져

‘동물농장’ 양이야 강아지야? 독특한 페키니즈 알고보면 중국 황실견

“아빠보다 GD” 양현석 아들 최초 공개, 꼬마 패셔니스타

‘그것이 알고싶다’ 거룩한 무리와 가평 목사부부 사망 사건

‘슬기로운 감빵생활’ 법자 김성철, 종방연 현장 사진 대방출

[포토엔화보]슬빵 종방연 ‘수의 벗고 종방연 패션 대결’

[TV와치]안판석사단·비숲작가, JTBC 드라마 기대될 수밖에

[이슈와치]“주연배우들까지” 출연료 미지급 사태 도마위

[TV와치]‘황금빛 내인생’ 임성한의 귀환? 작가의 무리수

‘리턴’ 돌아온 시청률 여왕, 고현정 이름 석자가 주는 믿음[첫방기획①]

‘싱글와이프2’ 결혼 6년차 김정화 그토록 원했던 일탈[첫방기획]

[TV와치]잘 나가던 ‘자기야’, ‘무도-불후’ 사이서 괜찮을까

[TV와치]‘어서와’ 65세와 20대의 여행이라니, 조합부터가 힐링

[단독]‘손녀딸 지키려다’ 박지성 모친상, 더 안타깝네요

[무비와치]“우현, 故이한열 잃어버린 운동화 한짝 생생히 기억해”

[TV와치]‘효리네민박2’ 알바생이 윤아-박보검이라니

‘신과함께’ 예수정 “어머니..

김해숙의 '국민엄마' 타이틀을 위협할 배우가 나타났다. 바로 영화 '..

정민성 “‘감빵생활’은 터닝포인트, ..

장재인 “늘 사랑하고 있어, 전략적 이..

박호산 “‘혀짧체’ 유행 신기, 하차 ..

‘1987’ 김태리 “강동원, 배우로서 ..

‘황금빛’ 이다인 “신현수♥조우리,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