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홍상수 ‘그후’·김용화 ‘신과함께’ 아시안필름어워즈 3개부문 후보 배효주 기자
2018-01-12 14:44:21


[뉴스엔 배효주 기자]

홍상수 감독의 '그 후'가 아시안 필름 어워즈 3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신과함께' 역시 마찬가지다.

제12회 아시안 필름 어워즈(12th Asian Film Awards) 측은 1월 11일 공식 SNS를 통해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한 각 부문 후보를 공개했다. 특히 '그 후'(감독 홍상수)가 최우수작품상과 여우주연상, 감독상 등 세 부문에 노미네이트돼 이목을 끈다. 또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이 시각효과상과 의상상, 액션영화상 등 3개 부문 후보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최우수작품상 후보로는 홍상수 감독의 영화 '그 후'와 일본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세 번째 살인', 인도 아미트 마서카 감독 '뉴튼', 중국 펑 샤오강 감독 '방화', 중국 비비안 큐 감독 '가년화'가 올랐다.

감독상 후보로는 '그 후'의 홍상수와 '방화' 중국 펑 샤오강, '도쿄의 밤하늘은 항상 가장 짙은 블루' 일본 이시이 유야, '상애상친' 중국 실비아 창, 중국 일본 홍콩 합작 '요묘전' 천 카이커 등이다.

남우주연상 후보로 '1987'의 김윤석을 비롯해 인도 '뉴튼'의 라지쿠마르 라오와 중국 '폭설장지' 단혁굉, 홍콩 '파라독스' 고천락, 태국 '마닐라: 이별의 꽃' 수콜라와 카나롯이 격돌한다.

여우주연상을 두고는 '그 후'의 김민희와 홍콩 '희환니' 주동우, '살인자 말리나의 4막극' 마르샤 티모시, 일본 '이름 없는 새' 아오이 유우, '상애상친' 실비아 창이 대결한다.

남우조연상에는 '택시운전사' 유해진이 올랐다. 또 여우조연상 '박열'의 최희서가 노미네이트됐다. 각본상에는 '박열'(감독 이준익)이, 촬영상에는 '남한산성'(감독 황동혁)이 이름을 올렸다.

한편 2007년 첫 개최해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아시안 필름 어워즈는 매년 3월에 홍콩 국제 영화제의 일환으로 열리는 시상식이다. 홍콩 국제 영화제 협회가 주관해 한국과 중국, 일본, 동남아시아 중동 등의 아시아 영화를 대상으로 수상작을



선정한다.

(사진=각 영화 포스터)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동생 벤틀리에 귀여운 장난
‘무한도전’ 유재석, 하정우 저리가라 김먹방 ‘1시간전 특집’
‘그것이 알고싶다’ 거룩한 무리와 가평 목사부부 사망 사건
정재승, 유시민과 토론 후 소감 “생산적 토론 못해 반성”
“아빠보다 GD” 양현석 아들 최초 공개, 꼬마 패셔니스타
‘나혼자산다’ 기안84, 초고층 新싱글하우스 방송 최초 공개
‘마이웨이’ 이경애 “교통사고→혹→암 진단→갑상샘, 47kg까지”
“아이유님께 어울릴 옷” 김소영, 러블리한 의상도 찰떡 소화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거룩한 무리 교주 임씨, 끔찍한 사이비의 실체 ‘충격’(그것이 알고싶다)

‘자기야’ 황태경, 아내 나르샤 졸업사진에 당황 “얘라고요? 용됐네”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동생 벤틀리에 귀여운 장난

‘그것이 알고싶다’ 거룩한 무리와 가평 목사부부 사망 사건

‘슬기로운 감빵생활’ 법자 김성철, 종방연 현장 사진 대방출

“아빠보다 GD” 양현석 아들 최초 공개, 꼬마 패셔니스타

‘무한도전’ 유재석, 하정우 저리가라 김먹방 ‘1시간전 특집’

‘돈꽃’ 박세영, 장승조에 이혼선언.. 장혁에 키스

‘돈꽃’ 장혁, 이미숙에 진짜정체 고백 복수 “내가 장은천” (종합)

‘더유닛’ 블루밍 하양팀 미션 우승, ‘Always’ 통했다(종합)

[TV와치]안판석사단·비숲작가, JTBC 드라마 기대될 수밖에

[이슈와치]“주연배우들까지” 출연료 미지급 사태 도마위

[TV와치]‘황금빛 내인생’ 임성한의 귀환? 작가의 무리수

‘리턴’ 돌아온 시청률 여왕, 고현정 이름 석자가 주는 믿음[첫방기획①]

‘싱글와이프2’ 결혼 6년차 김정화 그토록 원했던 일탈[첫방기획]

[TV와치]잘 나가던 ‘자기야’, ‘무도-불후’ 사이서 괜찮을까

[TV와치]‘어서와’ 65세와 20대의 여행이라니, 조합부터가 힐링

[단독]‘손녀딸 지키려다’ 박지성 모친상, 더 안타깝네요

[무비와치]“우현, 故이한열 잃어버린 운동화 한짝 생생히 기억해”

[TV와치]‘효리네민박2’ 알바생이 윤아-박보검이라니

‘신과함께’ 예수정 “어머니..

김해숙의 '국민엄마' 타이틀을 위협할 배우가 나타났다. 바로 영화 '..

정민성 “‘감빵생활’은 터닝포인트, ..

장재인 “늘 사랑하고 있어, 전략적 이..

박호산 “‘혀짧체’ 유행 신기, 하차 ..

‘1987’ 김태리 “강동원, 배우로서 ..

‘황금빛’ 이다인 “신현수♥조우리,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