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더유닛’ 다크호스 빅플로 의진, 훈훈한 미소로 본방사수 독려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1-13 09:16:49


[뉴스엔 이민지 기자]


빅플로 의진이 '더유닛'본방사수를 독려했다.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에서 유닛B 2위로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더유닛'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을 꾸준히 올리고 있다.
1월 13일 공개한 사진 속 의진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어 팬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더유닛'과 '본방사수', '파이팅'이라는 해시태그로 앞으로 보일 활약상을 예고, 본방사수를 독려하고 있다.

지난 6일 방송을 통해 유닛B 2위에 오른 의진은 그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과분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 너무 행복하고 벅찹니다. 앞으로 꾸준함과 성실함으로 더 발전하고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고 소감도 밝힌 바 있다.

댄스머신 면모로 무서운 순위 상승세를 자랑하고 있는 의진이 출연하는 '더유닛'은 13일 오후 10시



45분 방송된다.(사진=의진 인스타그램)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슈가맨2’ 얼굴없는 가수 란 ‘어쩌다가’ 열창..싸이월드 휩쓸었던 명곡
‘그것이 알고싶다’ 세 여자의 죽음, 최씨 연쇄살인 의심 이유
‘지방종 의료사고’ 한예슬, 흉터보다 더 크게 남을 마음의 상처
신동욱 ‘썰전’ 시청평 “나경원, 유시민에 놀아난 꼴”
‘썰전’ 나경원 드루킹 언급에 유시민 빵터진 이유
김재욱 아내 박세미, 시아버지 자연분만 요구에 눈물
‘정승우 골퍼 누구?’ 왕빛나, 결혼부터 이혼까지
‘추적60분’ 이시형 마약스캔들 보도, 시청자 뿔난 이유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SBS스페셜’ 페이커 이상혁, 대륙을 흔든 신한류

‘슈가맨2’ 얼굴없는 가수 란 ‘어쩌다가’ 열창..싸이월드 휩쓸었던 명곡

‘라이브’ 정유미♥신동욱 이별, 배종옥 징계위기 (종합)

‘그것이 알고싶다’ 세 여자의 죽음, 최씨 연쇄살인 의심 이유(종합)

종영 ‘작은 신의 아이들’ 강지환-김옥빈-심희섭, 참사 막고 해피엔딩 (종합)

아비치 前여친 에밀리골드버그, 생전 커플사진 공개 “믿을수 없어”

‘스트레이트’ 세월호 모욕 폭식투쟁 뒤 충격적인 배후

[포토엔HD] 강지환 ‘비바람을 뚫고 종방연 참석’

[어제TV]‘작은 신의 아이들’ 김옥빈, 父 살해한 심희섭 살렸다

[이슈와치]‘지방종 의료사고’ 한예슬, 흉터보다 더 크게 남을 마음의 상처

[TV와치]‘추리2’ 시즌3를 기대하는 이유

[무비와치]영화값 인상과 ‘어벤져스3’ 개봉, 꼼수와 우연 사이

[TV와치]김도균 여친 해명? 이미 깨져버린 ‘하트시그널2’

[TV와치]‘스위치’ 속내 모를 진짜 검사 장근석이 무서운 이유

[스타와치]“우물안 개구리였다” 슈스된 방탄소년단의 두려움과 성공

[무비와치]故김주혁 마지막 영화 ‘독전’ 기대 반, 아쉬움 반

[TV와치]‘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누군가에겐 한편의 공포영화

‘싱글2’ 아내 엄마 아닌, 남편도 몰랐던 진짜 본모습[종영기획]

김하온서 이병재까지 ‘고등래퍼2’가 발굴한 원석[종영기획②]

[뮤직와치]방탄소년단, 또 美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기록행진 시작됐다

‘무도리’ 유일용 PD가 집어..

'유도리'(융통성)가 없이 매정하다고 해서 '무(無)도리'라는 ..

‘와이키키’ 정인선 “시즌2, 마음 맞..

‘나를 기억해’ 이유영 “30세 별 느..

한선화 “예쁜 역할만 해, 털털한 캐릭..

‘와이키키’ 이이경 “연인 정인선과 ..

류현진 “제구 잘 됐고, 팀 점수 많이..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