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노선영 고심 끝 평창행 결정 “당당하게 출전해 후회 없이”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1-28 23:44:09


[뉴스엔 김재민 기자]

노선영이 평창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기로 결정했다.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노선영은 1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노선영은 "정말 많은 고민 끝에 당당하게 올림픽에 출전해 최선을 다하고 후회 없이 대표 생활을 마무리하려 한다"며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기로 결정했다.
노선영은 대한빙상경기연맹의 초보적인 실수로 평창 동계올림픽 출전이 좌절될 뻔했다. 팀추월 종목에 출전할 예정이었던 노선영은 빙상연맹이 팀추월에 나서려면 개인 종목에서도 출전권을 획득해야 한다는 규정을 파악하지 못해 올림픽 출전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 팀추월에만 집중하라는 지시를 받고 개인종목을 신경 쓰지 않았던 노선영은 동계 올림픽 개막 3주를 남기고 날벼락을 맞았다.

출전권을 확보했던 러시아 선수 2명의 평창행이 좌절되면서 예비 번호 2번이었던 노선영이 1,500m 개인종목 출전권을 얻게 돼 가까스로 팀추월 종목에도 출전할 수 있게 됐다. 빙상연맹에 대해 실망감을 느낀 노선영은 출전 티켓을 확보한 후에도 대표팀 복귀를 고심했지만 김상항 빙상연맹 회장의 진심 어린 사과에 마음을 돌린 것으로 보인다.

노선영은 "지난 일주일은 내게 너무나도 힘들고 어려웠던 시간이었기에 모든 것을 포기했었다. 대표 생활의 마지막인 평창올림픽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조차 나에게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고 올림픽 출전이 좌절됐을 당시의 심경을 떠올리며 "많은 분들의 바람 덕분인지 내게 기적처럼 기회가 찾아왔다"며 이번 올림픽에 나서겠다고 의사를 밝혔다.

노선영은 글과 함께 올림픽 오륜기 구조물 앞에서 찍은 컬러 사진을 게시했다. 노선영은 지난 24일 같은 사진을 흑백으로 게시하며 올림픽 출전이 무산된 좌절감을 드러낸 바 있다.(자료사진



=노선영)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KBS 前직원 폭로 “男기자가 강제 추행..2차 가해도”
아리아나 그란데, 맨발 외출하는 자유로운 영혼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여자친구 유주, 쇼트트랙 황대헌·임효준과 케미 폭발
최율, 조재현 성추행 의혹 제기? “더 많은 쓰레기들 남았다”
‘슈가맨2’ 헨리, 이수만 조카 써니에 “너랑 결혼하면 SM 주식 받을수있...
‘미우새’ 김종국, 43년만 첫 공개한 방 ‘골동품 박물관급’
후지사와 사츠키, 원통한 눈물 흘리며 “김은정에게 박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아리아나 그란데, 맨발 외출하는 자유로운 영혼[파파라치컷]

강원래 아들 강선, 생후 15개월부터 휠체어 밀어준 효자

은메달 이상호 포상금 어마어마, 스키협회 통크게 쏜다

김연아, 후배 최다빈 개인 최고점에 깜짝+울컥 표정

메드베데바, 올림픽 金 실패..김연아 잇는 그랜드슬램 실패

김아랑, 유니폼-헬멧 벗고 학사복 “졸업” 셀카

이슬비 “이미 꺾은 스웨덴일지라도 강팀이란 점 염두해야”

이승기X보라 ‘화유기’ 촬영장서 충혈된 눈 “잠 이겨내기”

‘김연아’s 원픽‘ 최다빈, 우상 앞에서 인생 최고 연기

‘백년손님’ 알베르토, 배달원에 속살보인 사연 ‘최고 시청률’

[이슈와치]“탁치니 억하고” ‘도시어부’ 자막 故박종철 희화화 논란

‘뉴스룸’ 조재현 성추행 피해자 “뒤에서 손 넣고…봉투로 입막음”

[이슈와치]조민기·오달수에 조재현까지, CJ 드라마 줄줄이 비상

[무비보고서]‘궁합’ 심은경 남편찾기, 이렇게 앙큼한 사극을 봤나

[TV와치]‘마더’ 리메이크도 정서경이 하면 다르다

[TV와치]‘블랙하우스’ 강유미, 용기로 건넨 질문의 힘

[TV와치]‘무한도전’ 무려 3년, H.O.T. 토토가3에 공들인 시간

돌아온 ‘고등래퍼2’ 제2의 양홍원·최하민 나올까[첫방기획]

[이슈와치]연예계 성추문, 미투 운동으로 베일 벗길까

[포토엔화보] 김성령 ‘나이를 숫자에 불과하게 만드는 미모’

김태리 “스스로 칭찬 안 해, ..

(인터뷰①에 이어) '아가씨'부터 '1987' '리틀 포레스트..

‘언터처블’ 박지환 “정은지, 진경이..

산이 “서바이벌 장인? ‘더유닛’ 가..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세월 “아..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