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함덕주 “여전히 경쟁, 자리 지키기 위해 더 열심히”
2018-02-12 15:41:12


2017년을 커리어하이 시즌으로 장식한 함덕주(23)가 더 나은 2018년을 꿈꾸고 있다.

두산 베어스는 2월 12일 새 시즌을 준비하는 함덕주의 각오를 전했다.

함덕주는 지난해 35경기(선발 24경기)에 등판해 9승8패, 2홀드 평균자책점 3.67을 기록했다. 137.1이닝 동안 139개의 삼진을 잡았고, 2013년 프로 입단 후 가장 좋은 성적을 남겼다. 큰 경기 경험도 쌓았다. NC와의 플레이오프, KIA와의 한국시리즈에서 필승조로 중용됐다. 시즌 뒤에는 태극마크를 달아 도쿄돔 마운드에 섰다.
함덕주 일문일답

-비시즌 어떻게 몸을 만들었나
▲이현승 선배님과 변진수 형, 다른 팀 몇몇 형들과 필리핀에 가서 준비를 했다. 따뜻한 곳에서 웨이트트레이닝, 체력적인 훈련을 했다. 캠프에 와서도 일단 체력과 기본적인 부분에 주안점을 두고 몸 상태를 끌어 올리고 있다.

-작년에 풀타임을 소화했고, 포스트시즌까지 뛰었다. 시즌 뒤에는 선동열호에 승선해 공을 던졌다. 힘들었나.
▲스스로는 힘들다고 느끼지 않았는데, 몸이 지쳤던 것 같다. 생각과는 다르게 공 끝이 무뎌지는 현상이 벌어졌다. 그래서 올해는 더 많이 던지고 뛰면서 준비하고 있다.

-줄곧 선발을 맡았지만 전반기 막판 불펜으로 던졌고 포스트시즌에서도 필승조 노릇을 했다.
▲선발과 불펜은 각기 다른 매력이 있다. 선발은 한 게임에 대한 책임감이 확실히 든다. 긴 이닝을 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완급조절을 해야 하고, 힘으로만 붙어서는 안 된다. 반면 불펜은 무조건 위기 상황을 막아야 한다. 공 한 개 한 개를 100%의 힘으로 던져야 한다. 지난해 불펜을 소화하며 내 공에 대한 자신감을 가졌다. 그리고 그 자신감을 바탕으로 후반기 선발로 버틸 수 있었다.

-큰 경기 얘기도 해보자. 포스트시즌을 소화했고 태극마크를 달았다.
▲앞선 포스트시즌 때는 안 좋았다. 위축됐다. 그러나 지난해 포스트시즌에서는 자신있게 던졌다. 내 공을 믿었다. 트라우마가 없어진 것 같다. 도쿄에서는 솔직히 많이 아쉬웠다.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그래도 잘 하는 선수들을 보고, 왜 잘 던지는지, 어떻게 준비하는지 등을 배웠다. 자극도 되고, 동기부여도 됐다고 할까. 다음에는 더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시 캠프 얘기로 돌아가 줄곧 유희관과 방을 쓰다가 이제 유재유랑 쓴다
▲아쉽다. 작년까지 늘 같이 썼는데. 그래도 희관이 형이 잘 챙겨주신다. 쉬는 날 밥도 먹으러 가고. 이번 캠프에선 편하게 쓰라고 팀에서 배려해주신 것 같다. (유)재유랑 잘 지내고 있다.

-캠프에서 주안점으로 삼고 있는 점과 올 시즌 목표는.
▲아직 보직이 정해진 게 아니다. 경쟁이다. 내 자리를 지키기 위해 더 열심히 하려 한다. 만약 선발을 하게 된다면 두 자릿수 승수를 따내고 싶다. 지난해 1승이 모자라서 개인적으로 아쉬웠다. 불펜으로 뛰더라도 중요한 역할을 맡고 싶다. 위기 상황에서 타자를 잘 처리하고자 한다. 개인적으로 욕심이 없는 건 아니지만 시켜주시는 자리에서 내 몫을 다하고 싶다. 가장 중요한 건 풀타임 1군에 있는 것이다. 작년보다 잘 하고 싶고, 어떤 보직이든 열심히 하겠다.

-올해 아시안게임도 있는데.
▲내가 내 공만 던지고 시즌 초반 잘 하다 보면 뽑아주시지 않을까 생각한다. 작년 국제대회에서 아쉬웠기 때문에 만회하고 싶다. 지금은 아시안게임을 생각하지 않고 시즌 준비에만 모든 초점을 맞추고 있다.(사진



=두산 제공)

[뉴스엔 안형준 기자]

뉴스엔 안형준 markaj@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그것이 알고 싶다’ 故 허은정 납치 살인사건, 미스터리 투성이
日 “우승 후보 한국, 손흥민 아끼고 2연패 향해 최고 출발”
美언론 “류현진, 가장 과소평가된 투수 중 한명”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배지현, 남편 류현진 경기에 긴장한 내조의 여왕
‘대세X대세’ 박서준, 손흥민 만났다..유니폼 들고 함박미소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그것이 알고 싶다’ 故 허은정 납치 살인사건, 미스터리 투성이

‘프로듀스 48’ 3차 투표 오늘(18일) 종료, 2픽 변화 어떨까

‘프듀48’ 어차피 센터는 미야와키 사쿠라, 적수없는 1위 가도[어제TV]

방탄소년단, 韓가수 최초 美스타디움 공연 4만석 전석매진 ‘또 신기록’[뮤직와치]

日 “우승 후보 한국, 손흥민 아끼고 2연패 향해 최고 출발”

美언론 “류현진, 가장 과소평가된 투수 중 한명”

9언더파 몰아친 박성현 “올해 최고의 라운드…쇼트게임 잘돼”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잘나가던 ‘공작’ 스스로 발목잡은 ‘목격자’ 이성민[무비와치]

“시청률 2%대” 연기돌 내세운 ‘하우스헬퍼’ ‘시간’ 왜 참패했나[TV와치]

슈퍼주니어-D&E 무시못할 14년연륜, 청량 힙합도 해낼줄이야[뮤직와치]

‘러브캐처’ 연애 예능이 이럴 일인가, 제작진의 뒤통수[TV와치]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의 흑화, 무서운데 기대된다[TV와치]

‘물괴’ 김명민도 극찬한 혜리, 우려를 기대로 바꿀까[스타와치]

하정우, 반박불가 최연소 1억배우의 가치[스타와치]

이효리♥이상순, 30억 출연료 거절하고 ‘문재인 대통령 구두’ 모델된 사연

‘인랑’ 90만 못 넘고 차트아웃, 그래도 빛난 다작배우 강동원[스타와치]

‘라타타 넘었다’ 2연속 1위 꿰찬 (여자)아이들, 신인상은 떼놓은 당상[뮤직와치]

‘공작’ 한재덕 대표 “개런..

잘 만든 영화는 꼭 입소문이 나기 마련이다. '공작' 역시 윤종빈 감독의 ..

슈주 동해X은혁 “멤버 한명씩 군대갈..

‘이별’ 채시라 “김민식PD 팬심 고백..

‘신과함께’가 바꿔놓은 주지훈 “친..

‘공작’ 황정민, 왜 韓 영화엔 황정민..

‘미스터 션샤인’ 이정현 “1년간 일..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