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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비스’ 슈 “육아 모르는 바다, 제주도 여행 가자고 해 곤란” 김예은 기자
김예은 기자 2018-02-13 21:38:08


[뉴스엔 김예은 기자]

슈가 바다 때문에 곤란한 적이 있었다고 밝혔다.

2월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는 강성진, 슈, 김혜연, 박지헌이 출연했다.

이날 슈는 바다로 인해 곤란한 일을 겪었다고 했다. 그는 “언니는 우리를 생각하고, 우리 우정을 아주 중요시 한다. 언니가 제주도 1박 2일 여행을 가자고 하더라. 근데 유진이는 워낙 직설적으로 얘기하는 성격이라 '언니는 몰라 애가 없어서. 난 못 갈 것 같아'라고 얘기 했다. 중간에서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고 말했다.
도 그는 “그런 상황들이 종종 있다. S.E.S.로 공연하는 게 오랜만인데 무대에서 탱크옵을 입자고 하더라. 핫팬츠 짧게. 너무 민망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사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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