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결정적장면]돈스파이크, 모두가 놀란 남양주 복층집+누나같은 母

[결정적장면]안현수, 입이 떡 벌어지는 모스크바 2층 대저택 클래스

‘미우새’ 자쿠지에 자동문까지, 도끼 120평 초호화 2층집 공개

[결정적장면]‘슈돌’ 이동국 가족 이사 새집 공개, 들여다봤더니

손흥민 대신 라멜라, 잘못된 선택 스스로 입증 김재민 기자
김재민 기자 2018-02-14 06:36:00


[뉴스엔 김재민 기자]

라멜라는 이번 시즌 몇 차례 오지 않을 기회를 놓쳤다.

토트넘 홋스퍼는 2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토리노 알리안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유벤투스와의 '2017-2018 UEFA 챔피언스리그' 16강 1차전에서 2-2로 비겼다. 손흥민은 이날 경기를 벤치에서 맞이했고 후반 38분에야 교체 투입됐다.
손흥민 대신 에릭 라멜라가 선발 출전했다. 라멜라가 이번 시즌 손흥민과의 주전 경쟁에서 우위에 선 적이 없었기에 포체티노 감독이 꺼내든 라인업에는 물음표가 붙었다.

여러가지 이유를 떠올릴 수는 있었다. 손흥민은 지난 12월부터 이어진 빠듯한 경기 일정을 대부분 선발 출전으로 소화했다. 또 최근 공식전 16경기 1실점에 그친 유벤투스는 손흥민의 장점인 스피드를 활용할 공간을 쉽게 내주지 않는 팀이기도 했다. 조금 더 찬스 메이킹에 치중할 수 있고 과거 AS 로마에서 뛰면서 이탈리아 축구를 경험한 라멜라를 투입한 것도 허무맹랑한 선택은 아니었다.

모든 선택에는 이유가 있지만 결국 결과가 그 선택을 평가하게 된다. 라멜라는 그 선택이 틀렸음을 확실하게 증명해 버렸다. 공격 상황에서는 존재감이 전혀 없었다.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무사 뎀벨레가 공격을 힘겹게 전개하는 동안 그를 전혀 지원하지 못했다. 측면 돌파 시도도 드물었고 스루패스와 슈팅은 전무했다.

라멜라는 전반 45분간 볼 터치 36회를 기록하면서 23개 패스를 시도해 87% 패스 성공률을 남겼다. 크로스 시도 4회는 모두 실패로 기록됐다. 슈팅과 중요 패스 모두 하나 없었다.

후반전 들어서도 큰 차이는 없었다. 그나마 전반전보다는 좋았다는 점이 위안이었다. 라멜라는 후반 43분 루카스 모우라와 교체되며 경기를 마쳤다. 슈팅, 중요 패스는 단 하나도 없었고 크로스도 단 하나 성공하지 못했다. 그나마 후반전 드리블을 3차례 성공했다는 게 다행이었다.

라멜라에게는 하늘이 내려준 기회였다. 지난 12월부터 1월 중순까지 리그 베스트 측면 공격수로 평가받은 손흥민이 모처럼 벤치로 내려간 경기였다. 손흥민도 1월 중순 이후 경기력이 소폭 하락한 만큼 라멜라가 강호 유벤투스를 상대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면 후반기 주전 경쟁에서도 큰 변혁을 일으킬 수 있었다. 라멜라는 그 중요한 기회를 스스로 날려버렸다.(사진



=에릭 라멜라)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연극배우 김지현 “이윤택에 성폭행당해 낙태, 200만원 건네더라”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
‘얼마예요’ 왕종근 아내 “얄미운 남편에 상한 나물로 찌개 끓여줘”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이민정, 아들 요리 실력에 감탄 “믿을 수 있나요”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설리, 나른한 표정에서 느껴지는 은근한 섹시美

‘여자 계주’ 캐나다 중국 실격 이유는? 손 쓰고 진로 방해

“조민기, 노래방서 춤추며 여학생 가슴 만져” 목격담

김지현 “성폭행 이윤택, 내가 공개적으로 나올 줄 몰랐을 것”(뉴스룸)

‘사람이좋다’ 자두 “윤은혜, 가장 힘들 때 헤아려준 사람”

노선영 감싼 이강석 해설위원 “팀추월, 2명 좋다고 되는 것 아냐”

연희단거리패 김소희 대표, JTBC 보도 반박 “이윤택 조력자? 사실 아냐”(전문)

조민기 성추행 의혹에 “가슴으로 연기하라 툭 친 것”(뉴스룸)

윤성빈 최민정 등, 올림픽 메달리스트 연금-포상금 얼마?

‘모래시계’ 김지현 “이윤택 관련 배우는 동명이인, 저 아니에요”

이윤택 감독 “성추행은 인정하지만 성폭행은 없었다”(일문일답)

‘LPGA 67년만의 대기록’ 고진영 “최혜진 추격 알고 있었지만”(일문일답)

[TV와치]천호진vs김병기, 진짜 ‘황금빛’ 아버지는 누굴까

[무비와치]외신들 “가장 돋보여” 홍상수 영화 속 김민희 호평

[이슈와치]H.O.T. 토토가3 공연 어땠나 #밤샘열정 #노쇼피해 #박지선입장실패

[TV와치]‘리턴’ 박진희 첫등장, 죽어가던 캐릭터 살릴까

[TV와치]‘마더’ 원작과 다른 세 가지, 반전 결말 이끌까

故최진실 딸 최준희, 만화로 전한 심경 “난 관종 아냐, 악플 시간낭비”(전문)

日 “추억의 택시 요금, 고다이라 나오-이상화 우정 이야기”

김아랑의 넘어진 심석희 격려, 김아랑 인터뷰 곱씹은 심석희

류승룡 ‘7년의 밤’ 기다린 ..

류승룡이 '7년의 밤'으로 돌아온다. 영화 '염력'(감독 연상..

‘저글러스’ 최다니엘 “백진희와 진..

‘여도’ 아이 “첫 연극 도전에 사극-..

‘흥부’ 정진영 “故 김주혁, 영화로..

한현민 “다문화재단 설립 꿈, 모두가 ..

‘흑기사’ 서지혜 “욕먹을 줄 알았던..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