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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출신 지숙, 故이호연 대표 애도 “거대한 버팀목”(전문)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2-14 16:36:54


[뉴스엔 김명미 기자]

레인보우 출신 지숙이 고(故) 이호연 DSP 미디어 대표를 애도했다.

지숙은 2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금의 우리들을 또 저를 있게 해주신 어떠한 감사의 표현으로도 부족할 만큼 거대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이호연 사장님. 늘 저희를 소중히 아껴주시고 큰 힘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존경했습니다"고 밝혔다.
이어 "사장님께서 주신 은혜 잊지 않고 앞으로도 바르게 또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할게요.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아프지 마시고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제 모든 마음 다해 기도할게요. 잊지 않을게요. 늘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사장님"이라고 덧붙였다.

고 이호연 대표는 지난 2010년 뇌출혈로 쓰러진 뒤 8년간의 투병 생활을 이어오다 14일 새벽 별세했다. 향년 64세. 빈소는 서울 강남성모병원 장례식장 31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8일 오전 7시다.(사진=뉴스엔DB)

이하 지숙 SNS 게시글 전문이다.

지금의 우리들을 또 저를 있게 해주신 어떠한 감사의 표현으로도 부족할 만큼 거대한 버팀목이 되어주신 이호연 사장님. 늘 저희를 소중히 아껴주시고 큰 힘이 되어주셔서 진심으로 존경했습니다. 사장님께서 주신 은혜 잊지 않고 앞으로도 바르게 또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보답할게요.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 이상 아프지 마시고 좋은 곳에서 편히 쉬시길 제 모든 마음 다해 기도할게요.. 잊지 않을게요 늘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우리 사장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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