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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미,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 떴다 “박승희 김현영 응원”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2-14 19:54:54


[뉴스엔 김명미 기자]

여자 1000m 결승이 펼쳐지고 있는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 ‘갓상미’가 떴다.

2월 14일 오후 7시 30분 MBC가 김나진 캐스터와 문준, 김유림 해설위원이 중계방송을 진행하고 있는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 쇼트트랙 금메달리스트 출신 MBC 쇼트트랙 해설위원인 안상미 위원이 방문했다.
안상미 해설위원은 친절하고 전문적인 해설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갓상미’라는 찬사를 듣고 있는 평창올림픽 중계방송의 최고 스타이다.

안상미 위원은 “오늘(14일) 출전하는 박승희, 김현영 선수를 응원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 특히 박승희 선수는 쇼트트랙에서 종목을 변경한 후배여서 더욱 힘내도록 응원을 전달하고 싶다”고 설명했다. 안상미 위원은 MBC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박승희 선수가 속한 9조의 경기를 라이브 방송으로 응원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MBC는 김나진 캐스터와 문준, 김유림 위원의 해설로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



m 결선을 함께하고 있다.(사진=MBC 제공)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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