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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스카우트들 “오타니 타격, 빅리그 수준 아냐” 안형준 기자
안형준 기자 2018-03-11 09:36:13


[뉴스엔 안형준 기자]

오타니가 혹평을 받았다.

야후스포츠의 제프 파산은 3월 11일(한국시간) "오타니 쇼헤이(LAA)의 방망이를 둘러싼 평가는 좋지 않다"고 전했다.

오타니는 시범경기 5경기에서 14타석을 소화하며 .091/.286/.091, 1타점, 3볼넷, 4삼진을 기록 중이다. 오타니는 14차례 타석에서 단타 1개만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파산은 "투웨이 스타(투타겸업) 오타니는 에이스인 동시에 파워히터일 것으로 기대받았다. 두 배의 마케팅 효과가 있었다"며 "(오타니를 높이 평가한 사람들은)자신들의 눈이 보고 있는 것이 거짓이기를 바랄 것이다. 현재 오타니는 메이저리그 레벨의 공을 쳐내지 못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파산은 오타니의 타격에 대해 8명의 빅리그 스카우트에게 의견을 물었다. 그 중 7명이 오타니의 스프링캠프 경기를 직접 지켜봤다.

파산은 "스카우트들은 오타니가 가진 순수한 힘과 스피드를 알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동시에 빅리그 투수들이 패스트볼만으로도 오타니를 제압할 수 있다고 믿고 있다. 스카우트들은 오타니가 빅리그에서 생산력을 가진 타자가 되려면 마이너리그에서 한 시즌, 500타석 이상을 소화하며 성장할 필요가 있다고 보고있다. 밸런스와 기술적인 측면 모두 그렇다"고 전했다.

오타니는 엄청난 기대 속에 태평양을 건넜다. 하지만 시범경기 무대에서 처참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현재의 혹평은 '타자 오타니'에 대한 것이지만 마운드에서도 전혀 좋은 모습이 아니었다. 공식 시범경기에서는 1.1이닝 평균자책점 6.75를 기록한 후 더이상 마운드에 오르지 못하고 있고 비공식 B게임에서는 멕시코리그 팀에게 3이닝 6실점으로 공략당했다.

투타 양면에서 메이저리그 최고 수준이 될 것처럼 '베이브 루스 이후 100년만의 선수'로 홍보된 오타니였지만 아직까지는 투타 모두 빅리그 수준에 한참 미치지 못하는 모습만을 보이고 있다.

물론 아직 시범경기 초반인 만큼 얼마든지 반등을 일어날 수 있다. 과연 오타니가 언제쯤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자료사진=오타니



쇼헤이)

뉴스엔 안형준 markaj@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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