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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돈꽃’ 박세영, FA시장 나온다
2018-03-13 08:46:38


[뉴스엔 박아름 기자]

박세영이 FA 시장에 나온다.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배우 박세영은 오는 4월 초 후너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있다.

지난 2015년 4월 후너스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박세영은 3년만에 소속사와 결별 수순을 밟게 됐다.
박세영은 2011년 SBS 드라마 ‘내일이오면’을 시작으로 ‘신의’ ‘적도의 남자’ ‘사랑비’ ‘학교2013’, '귓속말'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를 통해서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져오고 있다. 최근엔 MBC 주말드라마 '돈꽃'으로 여주인공으로서 입지를 다지는데 성공했다.

박세영의 FA 소식에 업계 관계자들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는 박윤재, 진예솔, 설정환, 이윤미, 안세하, 김법래, 강기둥, 김기무 등 배우들이 대거 소속돼 있다. 지난해 MBC 드라마 ‘역적 : 백성을 훔친 도적’



(이하 ‘역적’)을 제작하기도 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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