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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유닛’ 유앤비 “‘프듀’에 못미친 인기? 과거보다 훨씬 성공한 삶”(인터뷰①)
2018-04-07 08:00:01


[뉴스엔 글 황혜진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보이그룹 유앤비(UNB, 필독 의진 준 찬 대원 기중 한솔 호정 마르코)가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유앤비는 4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미니앨범 ‘BOY HOOD(보이 후드)'를 발매한다. 이들은 지난 2월 화제 속에 막을 내린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을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 정식 데뷔 후 화제성을 이어가며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지 대중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팀이기도 하다.
데뷔 앨범명으로 결정된 'BOY HOOD'는 소년시절부터 성장해가는 성장기를 의미한다. 유앤비가 ‘더유닛’ 속 여러 경연을 통해 성장하며 정식 데뷔를 하게 됐다는 깊은 뜻도 담겼다.

처음으로 선보이는 앨범인 만큼 공들여 준비했다. 더블 타이틀곡 ‘감각’과 ‘ONLY ONE(온리 원)’을 비롯해 필독의 자작곡 ‘Ride with me(라이드 위드 미)’와 대원의 자작곡 ‘믿어줘 (Rebooting)’ 등이 포함됐다. 특히 필독과 대원의 자작곡 작사에는 유앤비 전 멤버가 참여해 앨범 완성도를 높였다.

멤버들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한 카페에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정식 데뷔를 하루 앞둔 소감을 밝혔다.

찬은 "일단 팬 여러분이 우리 9명을 만들어준 덕분에 이렇게 데뷔하게 됐다. 팬 여러분이 주신 사랑과 응원만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하고 무대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긴장과 설렘을 안고 열심히 하겠다"고 운을 뗐다. 대원은 "일단 우리를 뽑아준 유닛메이커분들에게 감사드리고 뽑아주신만큼 멋진 음악과 무대로 보답하겠다. 내일부터 시작이라는 거 알려드리고 싶고 거기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마르코는 "뽑아주신 대중분들께 감사드리고 데뷔 이후부터 많은 보답을 하겠다"고 밝혔다.

고호정은 "정신없이 준비를 했다. 아직까지 실감이 안 난다. 내일 첫 시작을 하게 됐는데 실망시켜드리지 않고 좋은 무대, 좋은 여러 활동을 보여드릴테니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말문을 열었다. 준은 "'더유닛'을 시작했을 때의 설렘을 오늘 느끼고 있다. 내일이 새로운 시작이기 때문에 걱정 반 설렘 반이기도 한데 걱정은 멤버들이랑 같이 차근차근 없애도록 하겠다. 정말 뻔하지만 최고의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의진은 "내가 처음에 춤을 췄을 때, 1등했을 때, 회사 오디션을 봤을 때, 처음 데뷔했을 때, '더유닛'으로 다시 데뷔하게 됐을 때 모두 항상 같은 마음이었다. 항상 신인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 사랑받은 만큼 그 사랑에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필독은 "재데뷔가 꿈만 같아 하루하루 믿기지 않는 삶을 살고 있다. 뽑아주신 분들에게 보답하는 마음, 기다려주신 팬분들에게 다시 함께 달려가는 마음이다. 또 다른 출발선에서 열심히 달리도록 간절한 마음으로 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솔은 "'더유닛'을 통해 많은 걸 배우고 많은 경험을 했다. 나 자신이 좀 더 많이 성장하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너무 좋다"며 "우리를 뽑아준 유닛메이커분들에게 너무 감사드리고 뽑아주신 만큼 못지 않게 실력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기중은 "난 아직 실력적으로 많이 부족한데 날 믿고 뽑아준 여러분 정말 감사하다. 뽑아준 덕분에 이렇게 정말 멋진 형들과 같이 활동할 수 있게 돼 진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더 열심히 해 실망하지 않도록 하겠다.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며 미소지었다.

'더유닛'은 동 시기 방영된 JTBC를 통해 방송된 YG엔터테인먼트 제작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나인'에 비해 한층 높은 화제성을 자랑하며 방영 내내 다수의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믹스나인'과 달리 프로그램 종영 직후 팬미팅 개최, 스페셜쇼 방송, 거리 버스킹, 데뷔 앨범 발매 등 차근차근 착실하게 공언했던 바를 지켜오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더유닛', '믹스나인' 방영 이전에 인기를 끌었던 Mnet '프로듀스 101' 시리즈에 비해서는 상대적으로 낮은 화제성과 대중의 관심을 이끌어냈던 것이 사실.

의진은 "우리가 '더유닛' 출연 이전에 있던 원 그룹에 있을 때보다 지금이 훨씬 더 인기가 높아졌다. 과거보다 지금이 훨씬 더 성공한 삶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좋아하는 음악을 했을 때 전보다 나은 환경에서 하고 싶고 무대에 대한 간절함, 사람으로서 간절함이 있다. 단체로서 특정 목적지를 정한다기보다 앞으로 어떤 무대를 하든 가리지 않고 최선을 다하는 게 우리의 목표다. 오히려 더 음악적인 욕심이 많았는데 도전을 하지 못 한 게 생각에 비해 미치지 못 한 부분인 것 같다. 항상 도전하는 마음으로 꾸준히 달려가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다들 똑같겠지만 유앤비로서 데뷔하기 전과 상황이 많이 달라진 게 사실이다. 나 같은 경우 가수로 데뷔하고나서 이렇게 바빠본 적이 없다. 그래서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는 말도 있듯이 굉장히 바쁜 순간에 최선을 다하면 시너지 효과가 나 또 다른 스케줄도 들어올 거고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많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최선을 다하는 것밖에 없는 것 같다. 못하는 부분을 더 발전시키는 건 당연한 것이고 매순간 최선을 다하다보면 어느 순간 '더유닛'을 통해 우리를 알아봐주고 뽑아준 것처럼 더 많은 대중분들이 그 모습을 사랑해주시지 않을까. 충분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준은 유앤비만의 차별화된 매력에 대해 "우리의 무기는 다른 팀들보다 퍼포먼스적으로 잘하는 멤버들로 구성돼 있다는 것"이라며 "물론 다른 팀들도 정말 잘하지만 우리만의 좀 더 특별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힙합이나 팝핀을 줬던 사람들도 있고 어렸을 때부터 오랫동안 춤을 춰왔던 사람들도 있기 때문에 기존 아이돌분의 퍼포먼스보다 좀 더 재밌고 구성진 무대를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지한솔은 "타 오디션 프로그램에 나가보지 않았지만 타 오디션 프로그램은 센터 경쟁도 되게 치열했던 것 같다. 서로 싸우고 하기도 했는데 내가 '더유닛'을 하며 많이 느꼈던 건 서로 욕심을 내기보다 서로 배려를 많이 했다는 것"이라며 "파트, 동선을 나눌 때도 서로 센터에 서라고 하고 트러블이 많이 없었다. 서바이벌인가 싶을 정도로 팀 활동할 때 너무 좋았다. 모든 팀마다 트러블이 거의 없었고 서로 으쌰으쌰 배려하며 했던 것 같다. 합숙하며 2~3일 만에 정들 정도로 다들 너무 친해졌다. 그게 우리 유앤비만의 패밀리십인 것 같다. 서로 배려심이 더 많았다는 게 다른 서바이벌 프로그램과는 다른 점 아닐까"라고 밝혔다.

필독은 "상처를 한 번 받고 나온 친구들이기에 서로의 상처를 잘 안다. 서로 대하는 것이라든지 팀으로서 단합을 이뤄가고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따뜻했다. 공영방송이기에 더 따뜻하게 편집해준 것도 있을 수 있지만 서바이벌 하며 힘들기도 했지만 따듯한 부분을 많이 느꼈다. 유앤비가 뿜어내는 이미지의 색깔도 '더유닛'의 연장선으로 따듯하고 간절하고 희망적인 느낌이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실력과 화제성을 겸비한 채 역사적인 새 출발을 하게 된 유앤비는 정식 데뷔 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며 대중에게 유앤비라는 석 자를 널리 알리겠다는 포부를 안고 있다. 7일 오후 6시 음원 발매 이후 이날 밤 12시(8일 0시) 방송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신보 타이틀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에 앞서 7일 오후 1시 서울 마포구 홍대 걷고싶은거리, 오후 3시 신촌 현대 유플렉스 앞에서 거리 버스킹 공연도 개최하며 팬들, 대중과 소통할 계획이다. 이후 Mnet '엠카운트다운' 등



음악 방송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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