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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준우승-3위’ 박인비 없었으면 한국 톱5 전멸
2018-04-16 05:51:01


[뉴스엔 주미희 기자]

한국 선수들의 부진 속에 박인비의 꾸준함이 더욱 돋보이고 있다.

박인비(30 KB금융그룹)는 4월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의 코올리나 골프클럽(파72/6,397야드)에서 끝난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8번째 대회 '롯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 달러, 한화 약 21억3,000만 원)에서 최종합계 7언더파 281타, 공동 3위를 기록했다.
박인비
▲ 박인비
지난 2017년 8월 LPGA 투어를 일찍 접은 박인비는 올해 3월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에서 약 7개월 만에 복귀했고, 복귀 후 두 번째 대회인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에서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박인비는 지난 3월 뱅크 오브 호프 파운더스 컵 3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를 몰아친 뒤 "휴식을 취하는 삶도 정말 좋았지만 동시에 골프가 그리웠다. TV로 골프를 보면서 출전하고 싶었다. 오늘같은 플레이를 하는 것이 내가 골프를 이유"라고 말한 바 있다.

커리어 그랜드슬램, LPGA 명예의 전당 최연소 입회,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116년 만의 금메달 등 골프 선수로서 이룰 것은 모두 다 이룬 박인비가 투어 생활에 더 집중할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이 든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박인비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1박 2일, 연장 8차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준우승, '롯데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를 기록하면서 여전한 경쟁력을 선보였다.

사실 최근 한국 선수들이 단체로 부진에 빠지면서 박인비의 꾸준함이 더욱 반갑게 다가오고 있다. 우승을 하지 못 하면 아쉬움이 남는 게 한국 여자 골프에 기대하는 팬들의 마음이다. 세계 최강이라는 이야기를 듣는 한국이지만 개개인을 놓고 보면 아직까지 박인비만큼의 꾸준함을 가진 선수가 없는 게 현실이다.

지난해 39년 만에 올해의 선수상과 신인왕을 석권하고 상금왕까지 3관왕에 오른 박성현은 아직 감을 잡지 못 하고 있다. 올 시즌 6개 대회에서 톱 10은 한 차례(공동 9위) 뿐이었고, 2016년 본격적으로 LPGA 대회에 출전 이래 처음으로 컷 탈락을 당하기도 했다. 그린 적중률은 최상위권(4위, 77.27%)이지만, 퍼트가 따라주지 않는 것이 문제다.(평균 퍼트 30.68개, 124위) 벙커 세이브율도 40%(103위)로 좋지 않은 편이다.

박성현과 공동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하고 지난해 세계랭킹 1위도 지냈던 유소연 역시 올 시즌 7개 대회에서 톱 10 한 차례(공동 7위)를 기록한 게 전부다. 유소연은 장기인 아이언 샷이 흔들리고 있다. 그린 적중률이 53위(69.96%)로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

박인비를 제외하고 ANA 인스퍼레이션과 롯데 챔피언십에서 톱 5에 드는 선수가 없었다. 최다승 타이를 기록했던 지난 2017년(15승) 한국 선수들은 정규 대회 34대회 중에서 '퓨어 실크 바하마 LPGA 클래식', '마이어 LPGA 클래식' 두 개 대회를 제외하곤 모두 톱 5에 이름을 올렸다. 그 정도로 매 대회 고른 활약을 펼쳤다.

아직 초반이긴 하지만 올해는 좀 다르다. ANA 인스퍼레이션에서 준우승한 박인비를 빼면 박성현의 공동 9위가 가장 좋은 성적이고, 롯데 챔피언십에서도 박인비를 제외하면 지은희, 김지현2의 공동 11위가 한국 선수들의 가장 높은 성적이다.

박인비는 최근 4개 대회에서 우승 한 번을 포함해 톱 3에만 세 차례 드는 놀라운 꾸준함을 선보였다. 이런 꾸준함은 곧바로 성적으로 드러났다. 롯데 챔피언십까지 반영된 결과 박인비는 상금랭킹 1위(58만6,984 달러, 한화 약 6억2,000만 원), 100만 달러 CME 글로브 레이스 1위(1,158점), 올해의 선수 랭킹 1위(63점), 평균 타수 2위(69.250타) 등 거의 전부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세계랭킹 1위도 얼마 남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롯데 챔피언십 측은 "세계랭킹 톱 6위에는 변화가 없다. 펑샨샨은 23주 동안 1위를 유지할 것이며, 그 뒤로 렉시 톰슨, 박인비, 박성현, 유소연 그리고 아리야 주타누간(태국)이 순위를 지킬 예정이다"고 밝혔다. 하지만 최근 박인비의 상승세로 봐서 1위 펑샨샨과 포인트 격차를 충분히 줄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사진=박인비



)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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