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팝핀현준, 외제차 가득한 차고 공개 ‘모터쇼 방불’

성형설 김남주, 8년간 외모 변천사 ‘어디가 변했나?’

씨엘, 비키니로 뽐낸 육감적 몸매 ‘섹시 폭발’

샤를리즈 테론 근황, 22kg 모두 감량하고 시사회 등장[포토엔]

‘그날바다’ 15만 관객 돌파, 정치시사 다큐 최고 흥행작 되나 박아름 기자
박아름 기자 2018-04-15 14:24:55


[뉴스엔 박아름 기자]

세월호 침몰 원인을 과학적으로 다룬 영화 '그날, 바다'가 15만 명 관객을 돌파했다. 정치시사 다큐멘터리 영화 사상 최고 오프닝, 최단 기간 10만 명 관객 돌파 기록을 거둔데 이어, 개봉 단 4일 만에 역대 순위 3위로 올라섰다.
4월15일 오후 1시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그날, 바다'는 누적관객수 15만152명을 기록하며 관객수 15만 명 고지를 넘어섰다.

월12일 정식 개봉 후 3일 만에 정치시사 다큐멘터리 역대 최단 기간 10만 명 관객 돌파에 이어 단 4일 만에 '자백'(최종 관객 14만 4천 명)의 기록을 넘어 '공범자들'(최종 관객 26만 명), '무현, 두 도시 이야기'(최종 관객19만 3천 명)에 이어 역대 정치시사 다큐멘터리 순위 3위에 올랐다. 연일 화제 속에 관객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수일 내에 역대 1위로 올라설 전망이다. 바로 내일 세월호 참사 4주기를 앞두고 예매율 역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그날, 바다'에 대한 만족도가 상당하다. '그날, 바다'는 포털 사이트에서 현재 상영중인 영화 중 관람객 평점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호평 비율 99%로 실 관람객 중 90% 이상이 호평하는 등 영화의 의의와 영화적 완성도를 인정하고 있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하나같이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증거에 증거로 답해야 한다고 의견을 모으고 있다. 이중에서도 ‘지겹다, 감성팔이다’라는 의견에 ‘영화 보고 이야기하라’고 응수하는 관객들이 대다수로 이는 세월호 침몰 원인을 과학적이고 객관적인 증거로 분석한 '그날, 바다' 접근법에 상당히 만족하고 공감한 것으로 분석된다.

관객들은 댓글을 통해 “반박할 수 없는 근거를 보여줬으니 이제는 밝혀야 할 때”, “지겹다, 감성팔이다 하시는 분들에게 꼭 추천합니다”, “울 것 같아서 못 보겠다는 분들, 꼭 보세요. 많이 보는 것이 진실을 밝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최고의 몰입도, 흥미진진하다”, “울 준비하고 갔다가 눈물 대신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다짐하게 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꼭 봐야 한다” 등 진심 어린 마음으로 관람을 독려하고 있다.

각고의 노력 끝에 개봉한 '그날, 바다'는 2014년 4월 16일 세월호의 항로를 기록한 AIS를 추적해 아직도 밝혀지지 않은 침몰 원인에 대해 과학적인 분석과 증거로 접근하는 추적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인천항 출항부터 침몰에 이르기까지 세월호에 어떤 일들이 발생했는지 파악하고 오직 ‘팩트’를 기반으로 재현해 세월호 침몰 원인을 추적한다. 정부가 세월호 침몰을 ‘단순 사고’라고 발표할 때 핵심 물증으로 제시한 ‘AIS 항적도’ 분석에 집중하며 침몰 원인을 추적하는 한편, 각종 기록 자료를 비롯해 물리학 박사를 포함한 각계 전문가들의 자문 하에 사고 시뮬레이션 장면을 재현했다. 4년간의 치밀한 취재 과정에 배우 정우성이 내레이션으로



참여해 관객들의 몰입감을 높인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그것이 알고싶다’ 세 여자의 죽음, 최씨 연쇄살인 의심 이유
‘지방종 의료사고’ 한예슬, 흉터보다 더 크게 남을 마음의 상처
아비치 요절에 전세계 음악팬 충격, 누구길래?
‘나혼자산다’ 이시언, 93년식 일본 슈퍼카 장만했다
신동욱 ‘썰전’ 시청평 “나경원, 유시민에 놀아난 꼴”
‘썰전’ 나경원 드루킹 언급에 유시민 빵터진 이유
‘블랙하우스’ 서지현 검사 “주변서 김어준과 인터뷰하지 말라고..”
임동신 “주현미 에이즈 감염설 사망설 처음엔 화났지만..”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그것이 알고싶다’ 세 여자의 죽음, 최씨 연쇄살인 의심 이유(종합)

[어제TV]하필 김생민이 짠내투어 우승, 아뿔싸 지우지 못한 흔적

박성현 심경 고백? “적어도 내 마음 아프게 안하잖아”

‘나 한국인가’ 팬 응원·한식에 힘 받은 박인비·박성현

장희진 “남자 키 안 봐..전현무♥한혜진 커플 때문”

[이슈와치]‘지방종 의료사고’ 한예슬, 흉터보다 더 크게 남을 마음의 상처

‘서프라이즈’ 오늘(22일) 결방, 메이저리그 류현진 선발경기 중계

아비치 요절에 전세계 음악팬 충격, 누구길래?

민지영♥김형균, 꿀 떨어지는 3개월차 신혼 “아직 연애중”

오타니, 샌프란시스코전 멀티히트…타율 0.341

[TV와치]‘추리2’ 시즌3를 기대하는 이유

[무비와치]영화값 인상과 ‘어벤져스3’ 개봉, 꼼수와 우연 사이

[TV와치]김도균 여친 해명? 이미 깨져버린 ‘하트시그널2’

[TV와치]‘스위치’ 속내 모를 진짜 검사 장근석이 무서운 이유

[스타와치]“우물안 개구리였다” 슈스된 방탄소년단의 두려움과 성공

[무비와치]故김주혁 마지막 영화 ‘독전’ 기대 반, 아쉬움 반

[TV와치]‘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누군가에겐 한편의 공포영화

‘싱글2’ 아내 엄마 아닌, 남편도 몰랐던 진짜 본모습[종영기획]

김하온서 이병재까지 ‘고등래퍼2’가 발굴한 원석[종영기획②]

[뮤직와치]방탄소년단, 또 美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기록행진 시작됐다

‘무도리’ 유일용 PD가 집어..

'유도리'(융통성)가 없이 매정하다고 해서 '무(無)도리'라는 ..

‘와이키키’ 정인선 “시즌2, 마음 맞..

‘나를 기억해’ 이유영 “30세 별 느..

한선화 “예쁜 역할만 해, 털털한 캐릭..

‘와이키키’ 이이경 “연인 정인선과 ..

류현진 “제구 잘 됐고, 팀 점수 많이..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