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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BC 헤리티지 준우승 김시우, 세계랭킹 39위로 상승 주미희 기자
주미희 기자 2018-04-16 09:58:44


[뉴스엔 주미희 기자]

PGA 투어 RBC 헤리티지에서 준우승한 김시우의 세계랭킹이 상승했다.

4월16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김시우(23 CJ대한통운)는 평균 포인트 2.8890점을 기록, 전주 세계랭킹 51위에서 12계단 상승한 39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
▲ 김시우
김시우는 16일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헤리티지'에서 자신의 PGA 통산 3승에 도전했지만 아쉽게 연장 3차전에서 패배, 준우승을 기록했다.

연장전에서 김시우를 꺾고 생애 첫 PGA 우승을 차지한 고다이라 사토시(일본)는 이전 46위에서 19계단 오른 27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외에 더스틴 존슨(미국)이 세계랭킹 1위를 유지했고, 톱 랭커들이 RBC 헤리티지에 거의 출전하지 않아 2위~10위까지 순위에 변동이 없었다. 저스틴 토마스(미국), 조던 스피스(미국), 존 람(스페인), 저스틴 로즈(잉글랜드), 리키 파울러(미국), 로리 매길로이(잉글랜드), 마쓰야마 히데키(일본), 브룩스 켑카(미국),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그대로 세계랭킹 2위~10위를 기록했다.

한국 선수 중에선 김시우가 순위가 제일 높고 뒤를 이어 안병훈이 80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편 김시우는 이번 준우승으로 페덱스 컵 순위에서도 50위에서 26위로 점프했다.(사진



=김시우)


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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