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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2018 NEW 컬래버레이션 주인공은 ‘모스키노’ 박승현 기자
박승현 기자 2018-04-16 13:27:19


[뉴스엔 박승현 기자]

H&M의 디자이너 컬래버레이션이 세계적인 모델 지지 하디드와 패션 디자이너 제레미 스캇의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공개됐다.

컬래버레이션의 주인공은 바로 이탈리아 브랜드 모스키노. 모스키노는 2013년에 제레미 스캇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영입해 새로운 팝 에너지가 가득한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모스키노 [TV] H&M 캠페인은 소셜 미디어와 전통적인 미디어를 결합한 혁신적이고 획기적인 TV 콘셉트로 디지털 세상에서 다양한 플랫폼을 순간적으로 장악하는 새로운 체험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모스키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제레미 스캇은 “모스키노 [TV] H&M을 맡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평생을 패션을 통해 사람들과 연결했는데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내가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많은 팬에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답했다.

H&M의 크리에이티브 어드바이저인 앤-소피 요한슨 역시 “모스키노 [TV] H&M은 팝, 스트리트 문화, 로고 및 매력들이 함께 어우러진 패션의 완벽한 컬래버레이션”이라며 “제레미 스캇은 유행을 즐기며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는 법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모스키노 [TV] H&M 은 11월 8일부터 전 세계 H&M 일부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



출시될 예정이다. (사진=H&M 제공)

뉴스엔 박승현 hyu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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