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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와치]‘5월 컴백’ 방탄소년단, 2년연속 빌보드뮤직어워드行 현실화되나 황혜진 기자
황혜진 기자 2018-04-17 09:48:41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요계 끝판왕의 귀환이다. 보이그룹 방탄소년단(RM,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5월 컴백을 확정했다.

4월 17일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오는 5월 18일 정규 3집 음반 LOVE YOURSELF 轉 'Tear'(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를 발매한다. 지난해 9월 선보인 미니 앨범 LOVE YOURSELF 承 'Her'(러브 유어셀프 승 '허') 이후 정확히 8개월 만에 국내 활동을 재개하는 셈이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제공
전례 없는 공백기에 마침표를 찍는 앨범인 만큼 컴백 시기 확정 소식만으로도 국내외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도 그럴 것이 방탄소년단은 LOVE YOURSELF 承 'Her' 발매 이후 상대적으로 긴 휴식기를 지나왔다. 근래 짧게는 4개월, 길게는 7개월의 앨범 준비 기간을 거쳐 새 앨범을 발매해오던 팀이기에 앞서 3월 또는 4월 컴백설도 불거졌으나 온라인 채널을 통한 콘텐츠 제공, 팬들과의 소통을 제외하고는 별다른 공식 활동 없이 새 앨범 작업과 안무 연습 등에 매진해왔다.

이어 방탄소년단은 지난 13일 오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 현지에서 악수회와 유니세프 관련 일정 등을 소화했다. 오는 18일~21일에는 요코하마 아레나, 23일~24일 오사카 성 홀에서 일본 공식 팬미팅 'BTS JAPAN OFFICIAL FANMEETING VOL.4 ~Happy Ever After~'를 개최한다. 귀국 후 발매일까지 남은 3주 동안 새 앨범 후반 작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완성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9월 선보인 LOVE YOURSELF 承 'Her'를 시작으로 '스스로를 사랑하라'는 의미의 ‘LOVE YOURSELF' 시리즈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2013년 6월 데뷔와 동시에 시작된 학교 3부작, ‘화양연화’의 청춘 2부작, 유혹을 주제로 했던 ‘윙스’를 잇는 새로운 시리즈.

새 앨범 주제는 앨범 타이틀로 내세운 'Tear'를 중심으로 흘러간다. 소속사 측은 "앞서 공개된 LOVE YOURSELF 起 ‘Wonder’(러브 유어셀프 기 '원더') 영상과 LOVE YOURSELF 承 ‘Her’ 앨범이 사랑의 설렘과 두근거림을 표현했다면 이번 LOVE YOURSELF 轉 ‘Tear’ 앨범은 이별을 마주한 소년들의 아픔을 담아낸 앨범"이라고 설명했다.

좋은 음악과 무대 그 자체만으로도 의미있지만, 앨범을 냈다 하면 국내외에서 기록적인 성과를 이어가며 팀 자체 기록이자 K팝 기록을 경신하는 팀이라 신보를 통해 새롭게 써내려갈 신기록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앨범 판매고의 경우 방탄소년단이 가는 길이 K팝의 역사가 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매앨범 놀라운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상황. 지난 앨범은 3월 초 공인 음악차트 가온차트 기준 161만 장을 돌파하며 가온차트 누적 집계 사상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올해의 경우 새롭게 선보인 앨범이 전무했음에도 기존 발매한 앨범드로 지난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무려 36만5,515장을 팔았다. 이는 공백기에도 방탄소년단의 음악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 이른바 '유입' 팬들이 많다는 방증.

'빌보드의 아이돌'로 불릴 만큼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 상위권을 휩쓰는 팀이라 국내 음악 차트뿐 아니라 빌보드 차트 진입 성적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전작은 LOVE YOURSELF 承 'Her'로는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차트 7위에 올라 한국 가수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타이틀곡 ‘DNA’는 메인 음원 차트인 '핫 100'에서 67위를 차지하며 K팝 그룹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 올해 이미 제이홉의 첫 믹스테이프와 팀으로서 선보인 일본 정규 3집 앨범 'FACE YOURSELF(페이스 유어셀프)'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2연속 진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4월 10일(현지시간) 발표된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4월 4일 발매된 방탄소년단의 일본 정규 3집 ‘FACE YOURSELF’는 ‘빌보드 200’ 차트에 43위로 진입했다. 이에 앞서 발표된 3월 빌보드 차트에 따르면 3월 2일 발매된 제이홉의 첫 솔로 믹스테이프 ‘Hope World’는 빌보드 200에 63위로 진입한 후 38위로 상승, 한국 솔로 가수 최초 2주 연속 차트인 기록을 냈다.

또 다른 화두는 2년 연속 '빌보드 뮤직 어워드' 참석 여부다. 앞서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5월 2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7 빌보드 뮤직 어워드(The 2017 Billboard Music Awards, 2017 BMAs)'에 주최 측의 공식 초청을 받아 참석했다. 당시 멤버들은 '톱 소셜 아티스트(Top Social Artist)' 후보에 노미네이트돼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셀레나 고메즈 등 쟁쟁한 가수들을 꺾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러나 퍼포머로서 무대를 펼치지는 못 해 멤버들 또한 아쉬움을 표한 바 있다.

'2018 빌보드 뮤직 어워드'는 오는 5월 20일 오후 8시(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릴 예정이다. 아직 주최 측이 각 부문 후보 명단 및 참석자 명단을 공식 발표하지 않은 상황이라 방탄소년단 초청 및 참석, 공연, 수상 여부 등은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하는 상황. 신보 발매일 직후 열리는 시상식인 만큼 방탄소년단이 2년 연속 초청을 받아 신곡 무대를 선보일 가능성이 높지 않겠냐는



추측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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