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샘 스미스 첫 내한공연, 오늘(17일) 선예매 시작 이민지 기자
이민지 기자 2018-04-17 11:22:16


[뉴스엔 이민지 기자]

샘 스미스 첫 내한공연 티켓 선예매가 시작된다.

4월 17일 현대카드 측은 "잠시 후 낮 12시 현대카드 회원만을 위한 선예매 시작. 현대카드 슈퍼콘서트23 SAN SMITH(샘 스미스)"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지에 따르면 현대카드로만 결제가 가능한 선예매는 17일 낮 12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에서 진행되며 일반 예매는 18일 낮 12시에 오픈된다.
영국 출신 팝스타 샘 스미스는 오는 10월 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첫 내한공연을 진행한다. 지난 2월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아시아 투어 일정을 공개, 국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사진=샘 스미스 페이스북)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그것이 알고싶다’ 유병언 죽음으로 덮은 세월호 참사 의혹
“우리는 No1 팬” 추신수, 하원미씨·세 자녀와 함께한 생일파티
허청시, 판빙빙 동경해 8년간 전신성형 ‘남편까지 수술’
‘옥류관 서울 1호점’ 존박·돈스파이크의 평양냉면 먹는 법
‘그것이 알고 싶다’ 성남국제마피아, 정치인 유착 의혹 제보 받는다
‘그것이 알고싶다’ 김상중 “변사체, 유병언 회장 맞다”
김영권 “손흥민에게만 인사하는 박지성-안정환, 소외감 느껴”
박효신, 살 쪽 빠진 근황 공개 ‘볼살 실종된 완벽 V라인’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추신수, 첫 타석 볼넷으로 51G 연속출루(1보)

‘1안타 2볼넷’ 추신수, 50G 연속 출루…루스와 나란히(종합)

‘그것이 알고싶다’ 유병언 죽음으로 덮은 세월호 참사 의혹(종합)

허청시, 판빙빙 동경해 8년간 전신성형 ‘남편까지 수술’(서프라이즈)

“우리는 No1 팬” 추신수, 하원미씨·세 자녀와 함께한 생일파티

‘라이프 온 마스’ 현실 정경호, 최승윤 공격 받았나 ‘죽음위기’

‘좋은 경기였죠?’ 악수하는 프랑스-크로아티아 대통령 [포토엔]

추신수, 볼티모어전 2볼넷에 안타까지…3출루 경기

김영권 “손흥민에게만 인사하는 박지성-안정환, 소외감 느껴”(라디오스타)

‘라이프 온 마스’ 정경호父 전석호 살인범, 경찰이었나 ‘반전’ (종합)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의 작품 보는 눈 삽니다[스타와치]

‘사자’ 제작사vs장태유PD 핵심쟁점 #미지급 #예산초과 #작가교체[이슈와치]

‘변산’ 아버지의 얼굴을 때릴 수 있는 용기[무비와치]

최지우 남편, 개명까지 하고도 신상 공개 ‘엇갈린 반응’[이슈와치]

“역사는 실수하지 않는다” 대기록 세운 김세영, 외신의 극찬

‘김비서가 왜 그럴까’ 강홍석 “박서준♥박민영, 보기만 해도 설레”(인터뷰)

장근석 조울증 고백, 질병도 공개해야 하는 스타의 숙명[스타와치]

어김없이 마의7년 깨부순 비투비, 완전체 재계약이 값진 이유[뮤직와치]

‘청량하거나 섹시하거나’ 서머퀸 노리는 걸그룹 전쟁[뮤직와치]

[무비와치]‘마녀’ 낯선 얼굴 김다미, 감독의 선택은 옳았다

“청춘, 생을 증명하는 것” ..

1959년생 이준익 감독이 래퍼가 주인공인 영화 '변산'을 만들었다고 해서..

‘마녀’ 김다미 “내가 액션을? 꿈에..

조민수가 촬영장에 대본을 들고오지 않..

‘아내의맛’ PD “함소원♥진화 출산 ..

차정원 “‘사복여신’ 부담..늘 연기..

트와이스 “첫 여름컴백→차트1위, 팬..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