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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타니 측 “오늘(17일) 오후 순천에 빈소 마련”(공식)
2018-04-17 12:09:12


[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고(故) 타니의 빈소가 마련된다.

고 타니 소속사 에이치오엠컴퍼니 측은 4월 17일 뉴스엔에 "이날 오후 순천 정원장례식장 1층에 빈소가 마련된다"고 밝혔다.

고인은 지난 14일 새벽 전남 장흥군 장동면 목포 방면 남해고속도로에서 지인과 함께 벤츠 차량을 타고 달리다 중앙 구조물을 들이받는 사고를 당해 22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타니는 지난해 1월 첫 번째 싱글 '불망(不忘)(Always Remember)'으로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어 지난 1월 발매한 두 번째 싱글 '내일-A Better Day(내일-어 베러 데이)'를 발표했다.

타니 소속사 측은 빈소 마련에 앞서 정확한 교통사고 원인을 밝히기 위해 경찰에 관련 자료를 넘겼다



.

(사진=에이치오엠컴퍼니 제공)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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