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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 서우 “연애를 전화로, 화상통화하며 영화까지”(살미도)
2018-05-13 08:53:28


[뉴스엔 배효주 기자]

4차원 매력 서우가 과거 연애담을 밝혔다.

5월 13일 방송된 SBS '살짝 미쳐도 좋아'에 출연한 서우는 인연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친한 친구들과 함께 바를 자주 찾는다는 서우는 "절대 혼자 가지는 않는다"며 "저 같은 사람이 주변에 다 모여있다. 함께 하는 친구들 이름이 팅커벨이다. 다 키가 저만해서"고 설명했다. 이어 "피터팬을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서우는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연애를 폰팅(?)으로 했다"며 "연애 할 때 거의 만나질 못했다. 화상 통화로 같이 영화를 봤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이상민은 "그럼 남자 미친다. 만나주지도 않으면서 화상 통화만 하면 남자는 죽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SBS &



#039;살짝 미쳐도 좋아' 방송 캡처)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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