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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샘, 신개념 딥클렌저 ‘피토 세븐 클렌징 오일 크림’ 출시
2018-05-15 18:09:11


[뉴스엔 임미애 기자]

더샘이 클렌징 오일을 오일 밤 형태로 만든 신개념 클렌저 ‘피토 세븐 클렌징 오일 크림’을 출시했다.

젤리 타입의 오일이 피부에 필요한 유효 성분만 남기고 물에 용해돼 세안 후 기름지거나 건조하지 않아 지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또한 포도씨, 유칼립투스 오일 등 자연 유래 성분이 함유돼 있어 모공 속까지 깨끗한 클렌징이 가능하다. 모공수렴에 뛰어난 포어 클리너 성분은 블랙헤드 및 불필요한 각질을 정돈한다.
물기 없는 손에 적당량을 덜어 피부 결을 따라 마사지하듯 메이크업을 녹이고 물을 약간 묻혀 오일이 우윳빛으로 변하면 롤링 후 미온수로 헹구면 된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뛰어난 세정력과 스킨케어의 피부 진정 및 보습 효과를 겸비한 제품이다. 두꺼운 메이크업과 피부 속 노폐물을 깨끗하게 제거해 이중 세안이



필요 없다”고 전했다. (사진=더샘 제공)

뉴스엔 임미애 mi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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