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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프리뷰]SK텔레콤 오픈 17일 개막…최경주·박상현 총출동
2018-05-16 19:58:28


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 출전자 면면이 화려하다.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SK텔레콤 오픈'(골프 토토 11회차 스페셜 7명, 스페셜 5명 대상)은 5월17일부터 20일까지 나흘간 인천광역시 중구의 스카이72 골프 앤 리조트 하늘코스(파72/7,085야드)에서 열린다.
먼저 한국프로골프의 맏형 최경주는 후원사 대회에 2008년부터 11년 연속으로 출전하는 터줏대감이다. 또 최경주는 2003년과 2005년, 2008년 세 차례 이 대회에서 우승했는데, 이것이 SK텔레콤 최다 우승 기록이다. 최경주는 이번 대회에서 4승에 도전한다.

디펜딩 챔피언 최진호는 유러피언 투어 출전으로 불참하진, 지난 'GS칼텍스 매경오픈'에서 우승한 박상현과 2016년 이 대회 우승자 이상희, 또 2014년 우승자 김승혁이 출전한다. 준우승만 세 차례 한 김경태는 대회 첫 우승을 노린다.

이외에도 전가람, 황중곤, 장이근, 박효원, 송영한, 이정환, 이형준, 강경남 등 쟁쟁한 선수들이 총출동한다.(포스터=KP



GA 제공)



[뉴스엔 주미희 기자]

뉴스엔 주미희 jmh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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