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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고두심, 남사친 이계인에 “컷 수로 드라마 계약, 급이 다르대도” 황수연 기자
황수연 기자 2018-05-16 23:27:17


[뉴스엔 황수연 기자]

배우 고두심이 '라스' 출연 이유를 밝혔다.

5월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심봤다-한심, 두심, 세심, 사심'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이계인, 고두심, 브라이언, 차은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 첫 출연한 고두심은 "이 자리에 나오면 지금까지 (저에게) 안 오던 역할이 오지 않을까 해서 노리고 나왔다"고 말했다.
고두심은 현재 촬영 중인 '나의 아저씨'에 대해 "드라마에 어머니가 그렇게 많이 나오지 않는다.비싸다고 조금만 나오기 때문에 시간을 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계인은 "컷 수대로 돈을 받냐"고 질문했고, 고두심은 "그럴 때도 있다. (너는) 그렇게 계약을 안 해봤구나. 급이 다르대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MBC '라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황수연 suyeon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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