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비바이바닐라, 리퀴드 섀도 ‘슈퍼 블링 글리터’ 출시
2018-05-17 16:20:30


[뉴스엔 임미애 기자]

비바이바닐라가 ‘슈퍼 블링 글리터’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가루 날림 없이 촉촉하고 산뜻하게 피부에 밀착되는 글리터 리퀴드 섀도다. 산뜻한 워터리 제형에 수용성의 세팅 폴리머를 더해 피부에 부드럽게 발린다. 다양한 톤의 펄이 함유된 베이직 컬러로 구성돼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활용 가능하다.
또한 다양한 크기의 글리터가 입체적인 반짝임을 선사하고 각도에 따라 빛나는 눈매를 연출한다. 내장된 홀 하트 모양의 팁은 초보자도 쉽게 글리터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팁이 유연하고 섬세하게 움직여 글리터를 눈가에 톡톡 바르면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듯한 아이 메이크업이 완성된다.

베이스 메이크업 후 ‘슈퍼 블링 글리터’를 눈 앞쪽 라인과 애교 살에 바르면 확 트인 눈매가 완성되고 눈두덩과 눈꼬리에 바르면 영롱한 이미지가



연출된다. (사진=비바이바닐라 제공)

뉴스엔 임미애 mia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나경원 의원 “워너원 암표 1090만원에 거래, 개탄 금치 못해”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미우새’ 김민교, 10살 연하 미모 아내와 2층집 전원생활
‘그것이 알고싶다’ 장영자 500억 지하자금의 진실,고 박정희 비자금 맞...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

      SNS 계정으로 로그인             

여자친구 비주...

귀요미 탱구 태...

비련의 여주인...

상큼한 우주소...

‘야간개장’ 세븐, ♥이다해 손길 의심되는 집 주방 공개[결정적장면]

나경원 의원 “워너원 암표 1090만원에 거래, 개탄 금치 못해”

조민희 딸 권영하, 청순 미모+우월 비키니 몸매 ‘엄친딸’[SNS★컷]

‘동상이몽2’ 안현모♥라이머 신혼집 공개, 2미터 침대 깜짝

수현 월드스타급 8등신 수영복 몸매, 몰디브해변 비키니 셀카 [SNS★컷]

김혜수 동생 김동희, 과거 미모의 아내와 뽀뽀 ‘딸 예쁜 이유 있었네’

[결정적장면]‘김혜수 동생’ 김동현 “결혼 2년차, 혼인신고 아직”(살림남2)

황교익 “‘골목식당’ 최악의 방송, 백종원 말은 다 옳고 식당주인은 혐오하게 만들어”(전문)

성훈 측 “나길연‘ 출연료 1억원 미지급” 제작사 대표 잠적 여파(공식입장)

‘골목식당’ 백종원 “작가 친척 섭외? 유언비어 고발한다”[결정적장면]

‘매의 눈’ 카이, 언더나인틴 최강무대 탄생 예고 [스타와치]

김순옥vs송♥박vs문영남, 오랜만에 볼만한 시청률 전쟁[TV와치]

‘황후의 품격’ 악역→아련 신성록, 캐릭터 활용 향한 불편한 시선[TV와치]

TXT, 금수저보다 뜨거운 방탄수저 입증 ‘유튜브부터 빌보드까지’[뮤직와치]

“멜로로 만나자” 현빈-손예진 ‘LA목격담+열애설’ 초고속 진화[이슈와치]

이서원→손승원→정유안, 연쇄 물의 더 치명적인 이유[이슈와치]

‘남자친구’ 무르익은 송혜교♥박보검, 설렘과 유치함 사이[TV와치]

‘왜그래 풍상씨’ 편성이 왜그래? 가족극 법칙파괴 통했다[TV와치]

여진구 ‘해품달’서 알아본 떡잎 ‘왕이 된 남자’로 원톱 입증[스타와치]

‘스캐·황후’ 빛본 김보라·오승윤, 아역출신 배우의 품격[스타와치]

‘하나뿐인 내편’ CP 밝힌 향..

'하나뿐인 내편'이 마지막까지 휘몰아친다. KBS 2TV 주말드라마 '..

‘알함브라’ 이레 “엑소 찬열과 붙는..

‘말모이’가 신파냐고? 유해진이 답했..

‘신의 퀴즈’ 김기두 “한진우→류덕..

‘신퀴→조장풍’ 류덕환 열일의 이유 ..

‘SKY 캐슬’ 김동희 “만약 김주영 코..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