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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지통] 박양수 기자
박양수 기자 2018-05-24 16:43:51


○…드라마로 컴백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배우 A는 잉꼬 부부로 유명한 유부남이지요.

그런데 이 드라마를 찍으면서 어여쁜 마누라를 마다한 채 양다리 플레이를 펼치며 촬영팀에 민폐를 끼치고 있다는군요.

촬영장 인근 모텔을 잡아놓고 여대생과 마담 사이를 오가며 '열일'하고 있다는데요.
한번은 A가 드라마 오전 촬영을 펑크내는 바람에 소속사 이사가 와 감독한테 싹싹 비는 촌극까지 벌어졌다네요.

머리채 잡고 함께 죽자는 감독에게 A의 소속사는 "어디 모텔에 들어가 있는지 몰라 모텔 20군데를 다 뒤졌다"며 오열했다고 합니다.

A는 함께 출연중인 배우에게도 "결혼하고 같이 살다 싫증 나면 헤어지면 된다"고 동거를 합리화하는 묘한 이론을 설파중이라네요



. 조만간 기사 하나 터질 것 같네요.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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