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獨언론 “손날두? 이타적인 손흥민은 호날두와 다르다”
2018-06-04 11:59:49


[뉴스엔 김재민 기자]

"손흥민은 호날두와는 반대다"

독일 '윈풋볼'은 6월 3일(이하 한국시간)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국가별 주요 포인트를 짚는 기사에서 '손흥민, 대한민국의 안티-호날두'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이 매체는 손흥민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갔다. 원풋볼은 "대한민국 선수단은 평균 이상이지만 지난 시즌 유럽 클럽 대항전을 유일하게 경험한 손흥민이 열쇠를 쥐고 있다"고 적었다.
손흥민의 유소년 시절부터 함부르크, 레버쿠젠, 토트넘 홋스퍼에서 보낸 프로 생활을 상세히 소개한 이 매체는 "손흥민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아래서 어떻게 팀에 이득이 되도록 뛰는지 배워왔다. 해리 케인과 델레 알리가 공간을 열도록 상대 선수를 끌고 다니기도 한다"고 적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에 빗대어 '손날두'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지만 호날두와는 다르게 더 이타적을 뛸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 매체는 "호날두의 모든 플레이가 자신을 영광에 다가서도록 만든다면 손흥민은 그 반대다"고 적었다.

이 매체는 "발롱도르에는 아직 꽤 떨어져 있지만 손흥민은 끊임없이 발전하려는 동기부여가 강하다. 손흥민은 세계 최고의 무대인 월드컵에서 그가 얼마나 그 목표에 다가섰는지 증명할 수 있다"고 이번 월드컵의 관전



포인트를 짚었다.(사진=손흥민/뉴스엔DB)

뉴스엔 김재민 j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그것이 알고 싶다’ 故 허은정 납치 살인사건, 미스터리 투성이
日 “우승 후보 한국, 손흥민 아끼고 2연패 향해 최고 출발”
美언론 “류현진, 가장 과소평가된 투수 중 한명”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배지현, 남편 류현진 경기에 긴장한 내조의 여왕
‘대세X대세’ 박서준, 손흥민 만났다..유니폼 들고 함박미소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그것이 알고 싶다’ 故 허은정 납치 살인사건, 미스터리 투성이

‘프로듀스 48’ 3차 투표 오늘(18일) 종료, 2픽 변화 어떨까

‘프듀48’ 어차피 센터는 미야와키 사쿠라, 적수없는 1위 가도[어제TV]

방탄소년단, 韓가수 최초 美스타디움 공연 4만석 전석매진 ‘또 신기록’[뮤직와치]

日 “우승 후보 한국, 손흥민 아끼고 2연패 향해 최고 출발”

美언론 “류현진, 가장 과소평가된 투수 중 한명”

9언더파 몰아친 박성현 “올해 최고의 라운드…쇼트게임 잘돼”

‘서민갑부’ 공동묘지 옆 당구대 철판 삼겹살, 연매출 8억원 비법

김지우, 딸 얼굴에 상처낸 레이먼킴에 일침 “당분간 술 금지”

‘프듀48’ 시로마 미루, 비키니로 뽐낸 풍만 볼륨감 ‘눈 둘 곳 없어’

잘나가던 ‘공작’ 스스로 발목잡은 ‘목격자’ 이성민[무비와치]

“시청률 2%대” 연기돌 내세운 ‘하우스헬퍼’ ‘시간’ 왜 참패했나[TV와치]

슈퍼주니어-D&E 무시못할 14년연륜, 청량 힙합도 해낼줄이야[뮤직와치]

‘러브캐처’ 연애 예능이 이럴 일인가, 제작진의 뒤통수[TV와치]

‘친애하는 판사님께’ 박병은의 흑화, 무서운데 기대된다[TV와치]

‘물괴’ 김명민도 극찬한 혜리, 우려를 기대로 바꿀까[스타와치]

하정우, 반박불가 최연소 1억배우의 가치[스타와치]

이효리♥이상순, 30억 출연료 거절하고 ‘문재인 대통령 구두’ 모델된 사연

‘인랑’ 90만 못 넘고 차트아웃, 그래도 빛난 다작배우 강동원[스타와치]

‘라타타 넘었다’ 2연속 1위 꿰찬 (여자)아이들, 신인상은 떼놓은 당상[뮤직와치]

‘공작’ 한재덕 대표 “개런..

잘 만든 영화는 꼭 입소문이 나기 마련이다. '공작' 역시 윤종빈 감독의 ..

슈주 동해X은혁 “멤버 한명씩 군대갈..

‘이별’ 채시라 “김민식PD 팬심 고백..

‘신과함께’가 바꿔놓은 주지훈 “친..

‘공작’ 황정민, 왜 韓 영화엔 황정민..

‘미스터 션샤인’ 이정현 “1년간 일..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