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칸 황금종려상 ‘어느 가족’, 아베 총리 침묵에도 日 박스오피스 1위
2018-06-12 13:54:03


[뉴스엔 박아름 기자]

2018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가족영화 마스터피스 '어느 가족'이 6월 8일 일본에서 개봉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일본 열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어느 가족' 첫 주 스코어는 61만3,582명(334 스크린)으로 '데드풀 2'를 2위로 밀어냈으며, 이 같은 기록은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첫 주 스코어 46만9,944명(309 스크린)을 훌쩍 뛰어넘어 '어느 가족'을 향한 뜨거운 관심과 향후 흥행에 대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어느 가족'은 할머니의 연금과 훔친 물건으로 살아가는 가족이 우연히 길에서 떨고 있는 다섯 살 소녀를 데려와 함께 살게 되면서 벌어지는, 어쩌면 보통의 가족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일본 언론은 '어느 가족'의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이후 연일 '어느 가족' 관련 뉴스를 쏟아냈고,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작품 중 최고 흥행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더욱이 '어느 가족'의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은 일본 작품으로는 이마무라 쇼헤이 감독의 '우나기' 이후 21년 만의 쾌거로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하지만 이 같은 쾌거에 아베 신조 총리가 침묵으로 일관하자 일본의 정치권에서도 '어느 가족'이 화두에 오르며 문화, 정치 전반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아베 총리는 국제적인 문화 스포츠 이벤트에서 자국인의 수상에 대해 축하를 전해왔고, 최근에도 지난 2월 평창동계올림픽에서 남자 피겨스케이팅 하뉴 유즈루,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고다이라 나오가 금메달을 땄을 때 자신의 SNS에 축하 메시지와 직접 통화를 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어느 가족'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에 대한 침묵과 대조를 이룬다. 아베 총리의 침묵에 대해 평소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일본의 정치, 문화에 대해 소신 있는 발언을 해왔기 때문이라는 반응이 지배적인 가운데, 야당에서는 아베 총리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일고 있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은 지난 6월6일 일본 현지 기자회견에서 “최근 일본 영화가 정치 사회 문제를 다루지 않는다고 해외에서 지적받고 있다. 흥행을 고려하다 보니 대형 배급사조차 정치적 주제를 풀어내는 데 소극적이었던 것이 사실”이라고 소신 있는 발언을 했고, 이에 우익 세력이 일제히 비난하며 우익 성향의 한 방송인은 SNS에 아베 총리의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축하에 대해 “침묵하는 것이 국가의 품격”이라고 남기기도.

한편 오는 7월 26일 국내 개봉 확정과 함께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이 '어느 가족'에 대해 “가족의 의미에 대해 지난 10년 동안 생각해온 것을 모두 담은 영화”라고 전해 고레에다 히로카즈 표 가족영화를 기다려온 국내 관객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사진



=영화 '어느 가족'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사실무근” 김아중 황당 사망설, 사람 죽이려드는 ‘찌라시’라니
김정민, 방송 복귀 선언 후 첫 근황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자태’
홍진영, 역광에도 고스란히 드러난 비키니 뒤태 ‘눈길’
김부선 “내 딸 이미소, 이재명 거짓말 탓 해외 취업 출국” 주장
장영란, 훈남 한의사 남편과 ‘아내의 맛’ 인증샷 ‘꿀이 뚝뚝’
서지승, 메이크업 안 해도 넘치는 청순미 ‘이시언 반할만’
김부선, 이재명 사진 해프닝 사과 “그간 충격 많아 혼돈, 99% 오해”
남보원 아내 “남편, 시한부 선고에 우울증..폐인 되겠다 싶어”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김정민, 방송 복귀 선언 후 첫 근황 ‘탄탄 복근 드러낸 비키니 자태’

‘생생정보’ 장어더덕구이부터 LA갈비 정식까지, 기찬 보양식 총출동

홍진영, 역광에도 고스란히 드러난 비키니 뒤태 ‘눈길’

김부선 “내 딸 이미소, 이재명 거짓말 탓 해외 취업 출국” 주장

‘생방송 투데이’ 대게찜 시키면 게살 물회가 덤 ‘마성의 맛집’

“사실무근” 김아중 황당 사망설, 사람 죽이려드는 ‘찌라시’라니[이슈와치]

장영란, 훈남 한의사 남편과 ‘아내의 맛’ 인증샷 ‘꿀이 뚝뚝’

‘신흥무관학교’ 상병 지창욱 “이병 성규, 계급에 속으면 안 돼”

서지승, 메이크업 안 해도 넘치는 청순미 ‘이시언 반할만’

‘목격자’ 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 韓 영화 3파전 되나

“몸짱돼서 돌아올게” 서은광 입대전 마지막 콘서트 말말말, 비투비답게 유쾌했다[뮤직와치]

조보아, 인터뷰 현장에 대본 한 뭉치 챙겨온 이유[스타와치]

“김민희, 홍상수 뮤즈” 외신도 주목하는 위험한 관계[이슈와치]

‘그것이 알고 싶다’ 15년전 의문의 제보와 새로운 목격자 ‘소름’(종합)

‘프로듀스 48’ 아이돌 출신 이홍기·소유의 트레이닝 보는 맛[TV와치]

‘너의 결혼식’ 뽀블리 박보영이 나쁜 여자라뇨[무비와치]

“축제 즐겨주세요” 방탄소년단, 신기록만큼 궁금한 기승전결 대미[뮤직와치]

‘공작’ 배우 개런티 깎아 만든 북한신, 장관일 수밖에[무비와치]

‘인랑’ 90만 못 넘고 차트아웃, 그래도 빛난 다작배우 강동원[스타와치]

조보아 “‘골목식당’ 논란 속상..솔직한 표정 서운했을까 죄송”(인터뷰)

‘미스터 션샤인’ 이정현 “1..

일본인 배우인 줄 알았더니 아니었다. 전북 김제 출생으로 일본 유학을 하며 일본어..

슈주 동해X은혁 “멤버 한명씩 군대갈..

‘이별’ 채시라 “김민식PD 팬심 고백..

‘신과함께2’ 김용화 감독 “은퇴 고..

조보아 “‘골목식당’ 논란 속상..솔..

‘라온마’ 노종현 “B1A4 산들과 고향..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