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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유빈 “원더걸스 그리워, 연락-응원도 자주 한다” 김명미 기자
김명미 기자 2018-06-14 13:35:36


[뉴스엔 김명미 기자]

유빈이 원더걸스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6월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유빈 프리스틴V가 출연했다.

이날 김신영은 유빈에게 "공식적으로 원더걸스가 해체됐는데, 팬의 입장에서는 굉장히 서운했다. 후폭풍이 많이 왔을 것 같다"고 질문했다.
이에 유빈은 "저도 힘든 시간을 많이 보냈었고, 오랫동안 같이 하다 보니까, 분명히 따로 활동은 하지만 서로 응원을 하지 않나. 그래도 같이 활동하던 게 또 그립다. 프리스틴V를 보니까 더 생각이 난다"고 말했다.

이어 유빈은 "연락은 자주 하냐"는 질문에 "연락도 하고, 혜림 양 같은 경우에는 학교에 다니는데 와줘서 응원도 해줬다"고



답했다.(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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