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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 유빈 “데뷔 11년만 솔로, 긴장감에 정신줄 나갈 뻔”
2018-06-14 13:24:42


[뉴스엔 김명미 기자]

유빈이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크게 긴장했다고 털어놨다.

6월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유빈 프리스틴V가 출연했다.

이날 유빈은 "데뷔 11년 만에 솔로 앨범이 나왔다. 기분이 어땠냐"는 질문에 "앨범이 나오기 직전에는 정신줄이 나간 것 같았다. 너무 긴장해서 생각도 안 날 정도로 긴장을 많이 했다며 "준비를 할 때는 자신감이 있었는데, 점점 부담감이 올라가면서 정신줄이 '빡' 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빈은 "'언프리티 랩스타2' 이미지 탓 세게 나올 줄 알았다"는 말에 "저도 강한 곡을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오히려 힘을 빼면 더 신선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했다"며 "회사 분들과 의논 결과 힘을 빼서 색다르게 가보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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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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