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손지현 “포미닛 해체? 어차피 일어날 일..잠깐 속상했다”[포토엔]
2018-06-14 14:38:22


[뉴스엔 배효주 기자]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에서 루시개 역할을 맡아 활약한 배우 손지현이 다채로운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bnt를 통해 공개된 손지현의 화보는 퓨자, 트라비체, 네이버 해외직구 해외편집샵 토툼(TOTUM) 등으로 구성된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이날 손지현은 여성스러운 매력과 풋풋하고 소녀스러운 분위기를 넘나들며 ‘신인배우’로서의 면모를 톡톡히 드러냈다. 그는 촬영하는 동안 미소 띤 얼굴로 흘러나오던 음악에 맞춰 자유롭게 몸을 움직이며 특유의 매력을 발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화보 촬영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손지현은 최근 쏟아지는 인터뷰 기사에 대해 “신인 배우니 기자님들을 직접 찾아뵙고 ‘대군’ 종영 관련 인터뷰를 했다”며 “항상 그룹으로 하다 처음으로 혼자 인터뷰를 하니 생각보다 이슈가 돼 쑥스럽다”고 밝혔다.

손지현은 TV조선 드라마 ‘대군-사랑을 그리다(이하 ‘대군’)’ 촬영 현장에 대해 “정말 말도 안 되게 좋았다”며 “감독님이 착한 사람들만 캐스팅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워낙 성품이 좋은 배우분들이 모여 있다 보니 서로 배려해주는 분위기여서 편안했다”고 말했다.

그룹 포미닛 남지현으로 활동한 바 있는 손지현은 배우와 가수로서 느끼는 고충의 차이에 대해 “포미닛 때에는 팀으로 활동했기에 무대 위에서 나를 보호해줄 수 있는 것들이 많았다. 반면 촬영 현장에서는 나 혼자 극복해야 된다는 점이 달랐다”고 말했다.

본격적인 배우 행보를 위해 본명 남지현을 과감히 버리고 어머니의 성을 따라 손지현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게 된 그. 가족들의 반응에 대해 묻자 “부모님이 사이가 좋으니 엄마가 아빠 눈치를 보시더라. 아빠는 내가 손지현으로 불리니 서운하다며 문자를 주시기도 했다”고 털어놓으며 호탕하게 웃어 보였다.

이어 손지현은 “아버지가 원래 굉장히 보수적이어서 연예인 하는 것도 반대하셨다”며 “초등학교 때부터 춤을 추고 싶어 고등학생 때 세 달 동안 편지를 써 아빠를 설득했다”고 말했다. 그는 “고등학교 3학년 때 본격적으로 무용을 시작해 아빠의 바람대로 4년제 대학교에 입학한 것”이라며 “대학 재학 중 JYP 공개 오디션에 나가 데뷔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저 무대가 좋아 가수로 데뷔하게 됐다는 손지현은 “명성이나 명예, 돈을 바라고 가수를 꿈꾸지 않았다. 할머니가 될 때까지 걸그룹으로 활동할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언젠가 나이가 들면 연기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며 자신의 소신을 밝혔다.

손지현은 포미닛 해체 당시 심경에 대해 “어차피 일어날 일이라 잠깐 속상하고 말았다”며 “해체 직후 무대가 가장 그리웠지만 지금은 좋은 추억으로 남았다. 당분간은 음악 활동 없이 배우 활동에


전념하고 싶다”고 답했다.(사진=bnt)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스페인하숙’ 진부함과 힐링 사이, 또 언급된 나영석의 딜레마
취존생활 채정안 싱글하우스 집 최초 공개‥핑크+골드 인테리어
최양락♥팽현숙 남양주 집 공개, 자랑질에 김승현 母 심기불편 ‘살림남2’
얼굴 지방이식 톱스타 C, 감독님 얼굴 운운 기분나쁜 소리
이병헌-이민정 부부 美 LA에 20억대 고급 주택 구입
루나, 하와이 보다 뜨거운 비키니 몸매 ‘요염한 포즈까지’
대장놀이 맛들인 여배우 E, 내로남불 미쳤어
쇼킹한 공항패션 B양, 사진기자들 물먹이는 갑질도 가지가지

      SNS 계정으로 로그인             

천사의 미소 엘...

세기의 미남 알...

눈부신소녀들 ...

넘치는 미모 모...

최양락♥팽현숙 남양주 집 공개, 자랑질에 김승현 母 심기불편 ‘살림남2’[결정적장면]

‘스페인하숙’ 진부함과 힐링 사이, 또 언급된 나영석의 딜레마[TV와치]

이효리도 따라한 카르쉐 트란, 155㎝ 안 믿긴 비키니 몸매[파파라치컷]

[단독]이병헌-이민정 부부 美 LA에 20억대 고급 주택 구입

취존생활 채정안 싱글하우스 집 최초 공개‥핑크+골드 인테리어 [결정적장면]

루나, 하와이 보다 뜨거운 비키니 몸매 ‘요염한 포즈까지’[SNS★컷]

카일라, 프리스틴 해체 심경 “팬들에게 미안하고 고마워”(전문)

양세찬♥전소민, ‘이 비밀커플 찬성’ [뉴스엔TV]

백종원이 정확히 지적한 ‘골목식당’의 그림자[TV와치]

얼굴 지방이식 톱스타 C, 감독님 얼굴 운운 기분나쁜 소리 [여의도 휴지통]

신예은 ‘에이틴→사이코메트리 그녀석’ 합격점 받은 성장기[스타와치]

‘어린의뢰인’ 미스캐스팅? 이동휘도 관객 울릴 수 있다[무비와치]

박유천, 소속사-변호사-팬들도 등 돌렸다 ‘자초한 손절’[이슈와치]

“웹툰작가 팬이라” ‘런닝맨’ 또 표절 논란, 비겁한 변명입니다[TV와치]

‘전참시’ 박성광-임송 하차, 일반인 출연자의 명과 암[TV와치]

“협의중” 아이오아이 2년만 재결합설, 여론 엇갈리는 이유[뮤직와치]

김은숙 작가, 복귀설만으로도 들썩이는 이유[이슈와치]

전현무 우려 현실로 ‘당나귀 귀’ 시청률 꼴찌 어쩌나[TV와치]

‘궁민남편’ 상승세 탔는데 폐지, 이대로 보내긴 아쉬운 케미[TV와치]

코믹한 ‘열혈사제’→무거운 ‘녹두꽃’…SBS 금토극 두번째 실험[TV와치]

한지원 “중국동포 말씨, 한예..

[칸(프랑스)=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프랑스 칸에서 주목할만한 ..

‘닥터 프리즈너’ 김병철, 왜 최원영..

송강호 “‘기생충’과 ‘살인의추억’..

김병철 “지금의 날 있게 한 건 ‘태후..

‘령희’ 29세 칸 초청된 연제광 감독,..

장혜진 “15kg 찌우니 두 번 임신한 기..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