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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 팝아티스트 카우스와 협업한 NEW 컬렉션 공개 임미애 기자
임미애 기자 2018-06-28 10:27:21


[뉴스엔 임미애 기자]

유니클로가 6월 29일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카우스’와 어린이 TV 프로그램 ‘세서미 스트리트’의 협업 작품 ‘카우스 x 세서미 스트리트 UT 컬렉션’을 출시한다.

UT는 음악, 미술, 영화, 애니메이션 등 유니클로가 엄선한 팝 컬처를 다루는 그래픽 티셔츠로, 매년 유니크한 콘텐츠가 담긴 수백여 종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눈을 X자로 표시하는 창의적인 예술관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쌓은 카우스와 2016년부터 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17년에는 스누피를 비롯한 만화 ‘피너츠’의 캐릭터들을 주제로 한 ‘카우스 x 피너츠 UT 컬렉션’을 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미국 TV 프로그램인 ‘세서미 스트리트’의 엘모, 빅버드, 쿠키 몬스터 등 사랑스러운 캐릭터들을 카우스만의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성인용 티셔츠 11종, 키즈용 티셔츠 7종으로 구성됐으며,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기본 사이즈뿐만 아니라 성인용 XS~4XL 및 키즈용 100~160 등 다양한 사이즈가



판매된다. (사진=유니클로 제공)

뉴스엔 임미애 mi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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