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현금 밝히는 톱스타 G, 명품행사 벙어리짓에 혀 끌끌[여의도 휴지통]

여배우끼리 火 점입가경, 작가 술접대 이간질에 명품가방 뭐야?[여의도 휴...

잉꼬부부로 유명한 A, 여대생 마담까지 세다리? 이쯤이면 킹왕짱[여의도 휴...

사고뭉치 아이돌 텐프로 들락, 또 사회면 장식하면 재기불능[여의도 휴지...

롱패딩 열풍 선두주자 앤드지, 유니섹스 롱다운 사전판매
2018-07-09 10:50:28


[뉴스엔 임미애 기자]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롱패딩으로 화제를 모은 앤드지가 역시즌 롱다운을 출시하고 7월 9일부터 15일까지 더블웜스 선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하다.

이번 신제품은 여성 사이즈를 포함한 유니섹스 라인으로 출시됐고 브랜드 특유의 모던한 감성을 기본으로 2535 합리적 소비자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스타일과 가성비를 모두 갖췄다. 구스 다운 함량 80/20으로 보온력을 높이고 방풍, 발수 등의 기능을 가졌다. 착용 시 턱과 소매에 닿는 부분은 따뜻한 기모 원단을 사용해 세심한 디테일을 더했다.
역시즌 스페셜 에디션으로 선보이는 롱다운은 90사이즈부터 110사이즈로 구성됐다. 한편 브랜드는 프로모션 기간 중 선착순 100명에게 남녀 롱다운 2벌을 1+1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사진=앤드지 제공)

뉴스엔 임미애 mia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
방탄소년단, 뉴욕 UN총회 행사서 김정숙 여사 만났다 ‘악수+경청’
이병헌 아들 얼굴 공개, 비판의 목소리 나오는 이유
나한일-전처 유혜정 미모의 딸 나혜진 “아빠 원망한 적 없다”
‘안시성’ 신녀 정은채는 왜 계륵이 됐나
‘여배우라 해도 믿겠어’ 김연아, 역대급 비주얼
‘별별톡쇼’ 박준금, 압구정 아파트+대부도 임야 상속받은 금수저
차인표♥신애라, 선물 받은 한정판 H자동차 왜 7개월 만에 되팔았나

      SNS 계정으로 로그인             

달심이 한혜진

자체발광 사무...

종현 이어지는 ...

탄탄대로 세븐...

이병헌 아들 얼굴 공개, 비판의 목소리 나오는 이유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실수하더라도 LOVE MYSELF♥” 방탄소년단, 전세계 울린 UN 연설[뮤직와치]

방탄소년단, 뉴욕 UN총회 행사서 김정숙 여사 만났다 ‘악수+경청’[SNS★컷]

공동 20위 박성현 “쇼트게임 부족 느꼈지만…FR 잘 마무리”

‘내일도 맑음’ 윤복인, 업둥이 딸 설인아 母심혜진 찾나[어제TV]

‘박성현과 동반 플레이’ 이정은6 “갤러리 감소 걱정됐는데”

‘내일도 맑음’ 하승리, 母지수원 뒤통수 이창욱과 열애[결정적장면]

나한일-전처 유혜정 미모의 딸 나혜진 “아빠 원망한 적 없다”(마이웨이)[결정적장면]

‘안시성’ 신녀 정은채는 왜 계륵이 됐나[무비와치]

방시혁의 치명적 자충수, 이제 방탄 팬덤은 호락호락하지않다[뮤직와치]

미스터션샤인 김태리 살린 다섯 아무개, 김은숙표 애국의 역사[TV와치]

연속성에 차별화 둔 ‘보이스2’ 시즌제 드라마의 좋은 예[종영기획]

‘강남미인’ 찰떡 캐스팅, 임수향♥차은우 아니면 어쩔 뻔했나[종영기획]

‘물괴’에 귀 기울이면 김인권 목소리가 들린다[무비와치]

티아라 지운 효민 ‘망고’ 중독성 살리고 음색 알리고[들어보고서]

구하라 측 “연인과 다툼으로 본인도 다쳐, 병원 입원 치료 중”(공식입장)

반민정 vs 조덕제 성폭력 공방 안 끝났다? 판결나고도 시끌시끌[이슈와치]

“이혼→책임 다할 것” 쌍둥이母 박은혜에 쏟아지는 응원[이슈와치]

‘오늘의 탐정→손 the guest’ 전배수, 공포엔딩 장식한 소름유발자[스타와치]

곽동연 “일탈 NO, 힘겹게 쌓..

22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어른스럽고 진중하다. 이런 곽동연도 가끔 일탈하고 ..

지성 “‘아는와이프’ 게임 중독 남편..

또 형사? ‘암수살인’ 감독 밝힌 김윤..

‘보이스2’ 김우석 “손가락 잘릴 줄 ..

‘물괴’ 이혜리 “조선시대 괴물이? ..

임창정 “‘하그사’ 초고음? 녹음하다..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