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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림, 마라톤클래식 공동 5위…태국 수완나푸라 LPGA 첫 우승(종합)
2018-07-16 06:24:20


[뉴스엔 주미희 기자]

이미림이 LPGA 투어 마라톤 클래식을 공동 5위로 마무리했다. 티다파 수완나푸라가 LPGA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미림(28 NH투자증권)은 7월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실배니아의 하이랜드 메도우스 골프클럽(파71/6,476야드)에서 열린 2018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번째 대회 '마라톤 클래식'(총상금 160만 달러, 한화 약 17억9,000만 원)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엮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1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이미림은 공동 선두 그룹과 3타 차 공동 5위를 기록했다.

선두와 3타 차 공동 5위로 최종 라운드를 출발한 이미림은 1,2번 홀에서 보기-버디, 4,5번 홀에 보기-버디를 번갈아 적어내며 좀처럼 타수를 줄이지 못 하다가 9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았다.

이미림은 14~15번 홀 연속 버디를 잡으며 기세를 올렸다. 다만 17번 홀(파5) 버디 후 18번 홀(파5)에서 보기를 범한 점이 아쉬웠다.

이미림은 이날 페어웨이 안착률 약 57.1%(8/14)로 고질적인 드라이버 샷 문제를 겪었다. 하지만 그린 적중률이 77.8%(14/18)로 괜찮았고, 퍼트 수도 29개로 양호했다.

그래도 이미림은 한국 선수들 중 가장 좋은 성적을 작성했고, 올 시즌 처음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이미림은 올해 14개 대회에서 톱 10 없이 컷 탈락만 5번을 당한 바 있다.

우승은 연장 1차전에서 버디를 잡아 파에 그친 린시컴을 제친 티다파 수완나푸라(태국)에게 돌아갔다. 수완나푸라는 2012년 루키로 LPGA 투어에 데뷔해 데뷔 7년 만에, 120개 대회 만에 감격의 첫 우승을 차지했다.

수완나푸라는 전반 11번 홀까지 버디만 4개를 낚다가 16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하고 잠시 주춤했다. 하지만 17번 홀(파5)에서 칩인 이글에 성공했고 18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으며 공동 선두에 올랐다.

린시컴으로선 정규 최종 라운드 마지막 18번 홀에서 약 2미터 버디 퍼트가 홀컵을 360도 돌고 나온 게 아쉬웠다. 린시컴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만 4개를 잡으며 깔끔한 플레이를 펼쳤지만, 연장 1차전(18번홀, 파5)에서 두 번째 샷을 워터 해저드에 빠뜨리는 실수로 우승을 놓쳤다.

시즌 2승을 노렸던 브룩 헨더슨(캐나다)은 최종합계 13언더파 271타를 기록, 1타가 모자라 연장전에 합류하지 못 하고 3위를 기록했다. 오스틴 언스트(미국)가 4위(최종합계 12언더파 272타)다.

2015년 이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던 최운정이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잡아 최종합계 7언더파 277타를 기록, 공동 25위에 이름을 올렸다.

3라운드까지 상위권이었던 전인지는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2개, 보기 3개로 1타를 잃고 공동 25위로 내려 앉았다.

디펜딩 챔피언 김인경 역시 3라운드까지 톱 5를 달렸지만, 마지막 날 버디 2개, 보기 6개를 작성, 4타를 잃고 공동 44위(4언더파 280타)까지 순위가 하락했다.

지난주 '손베리 크리크 LPGA 클래식'에서 LPGA 투어 72홀 최다 언더파, 최저타인 31언더파 257타를 기록했던 김세영은 이날 3언더파를 치고 공동 53위(2언더파 282타)로 대회를 마감했다.

한편 우승자는 연장전에서 가려지게 됐다. 브리타니 린시컴(미국), 티다파 수완나푸라(태국)가 최종합계 14언더파 270타로 동타를 이루고 연장전으로 향했다.(사진=위부터 이미림, 티다파 수완나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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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주미희 jmh0208@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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